• 동부화재의 베트남 자회사인 PTI손해보험과 신한은행의 베트남 법인은 방카슈랑스 사업을 공동으로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 베트남 법인 창구에서도 PTI손보의 상품에 대해 문의하고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양 사는 우선적으로 자동차와 주택화재 보험 판매를 시작으로 연내에 건강 및 상해보험까지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PTI손보는 지난 1월 동부화재에 인수된 베트남 손해보험 시장 점유율 5위의 회사다.

    신한은행은 2009년 베트남에 진출, 현재 14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