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코리아가 한상윤 신임 사장 체제를 대비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BMW코리아는 3월1일부로 전응태 상무(현 BMW 애프터세일즈 총괄)를 코리아 세일즈 총괄전무로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전응태 상무는 세일즈 채널 개발사업부 총괄 담당과 애프터 세일즈 사업부 총괄 담당 등을 거쳤다.

    주양예 상무와 정상천 이사는 딜러 개발 총괄과 애프터 세일즈(AS) 총괄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인사는 오는 3월 1일부로 부임하는 한상윤 신임 사장 체제에 맞춰 조직을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단행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