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매년 3배씩 증가, 올해 1~2월도 3.1배 증가와인 큐레이션 마케팅 ‘이달의 와인’, 주류특화매장 효과'푸나무 쇼비뇨블랑' 커뮤니티서 자발적 구매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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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24
편의점이 빠른 속도로 와인 대표 구매처로 거듭나고 있다.
이마트24는 와인 매출이 매년 3배씩 증가하며 '와인 전문 편의점'으로써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24의 와인 매출은 2018년부터 매년 3배씩 증가했으며 올해 1월과 2월도 전년 동기 대비 209%(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마트24는 주류특화매장 확대를 통해 와인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업계 최초로 실시한 와인 큐레이션 마케팅 '이달의 와인'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실제 지난달 이달의 와인에 선정된 '푸나무 쇼비뇽블랑'은 와인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인 구매 인증이 이어지고 제품 후기를 올리는 등 입소문이 나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푸나무 쇼비뇽블랑은 지난달 와인 매출 1위를 기록했다.3월에도 이달의 와인으로 총 4종을 선정해 선보인다. 먼저 가성비 상품으로 '로쉐 마제' 2종(까베네쇼비뇽/샤도네이)를 선보인다. 로쉐 마제는 프랑스 현지 판매 1위 와인으로 한 해 5000만병 이상을 수출하는 인기 와인이다.또한 이마트24는 '안티구아스 리제르바 까베네쇼비뇽'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칠레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쿠지노 마쿨' 와이너리의 대표 레드와인이다.프리미엄 라인으로 선정된 '라포스톨 아팔타 까베네쇼비뇽'은 칠레를 대표하는 슈퍼프리미엄 와인 ‘끌로아팔타’의 써드(3rd)와인으로 이마트24를 통해 한국에 처음으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