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세 번째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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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스
웰스가 자사 뷰티 디바이스 제품의 세 번째 라인업인 '웰스 듀얼초음파 마사지기'를 출시했다.지난 2019년 '웰스 LED 마스크', '플라즈마 케어' 등을 통해 뷰티 디바이스 시장 진출한 후 세 번째 라인업이다.
웰스는 홈뷰티 라인업 강화를 통해 내년 1조6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뷰티기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신제품은 물방울 리프팅으로 알려진 고밀도 초음파(LDM·Localized Dynamic Micro-massage) 피부 탄력 개선 방식을 적용했다.
회사는 열을 가해 조직을 태운 후 재생시키는 집속 초음파 방식(HIFU)과 달리, 통증과 자극이 적고 빠른 회복으로 일상생활에 무리가 적어 집에서 손쉽게 언제든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또한 3㎒와 10㎒, 두 가지 주파수의 초음파를 교차 사용해 표피와 진피층 자극이 가능하다.웰스는 최근 가정에서 손쉽게 피부 케어를 받길 원하는 홈뷰티족이 급증한 점에 착안, 웰스 뷰티 기기 렌탈 고객을 대상으로 'EGF 리페어 화장품 세트' 정기 구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제품 렌탈료는 월 2만89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월 1만9900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