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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임원인사 단행… 정원석 CEO 전무 승진

중장기 전략 수립 및 글로벌 영업기반 구축

입력 2021-11-25 17:30 | 수정 2021-11-25 17:44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정원석 대표. ⓒLG전자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25일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 뿐만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이성진 기자 lsj@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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