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 지원보훈 가족 돌봄 사업 및 장병 복리후생도 전개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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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좌)과 최영범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효성
효성이 국가보훈처에서 선정하는 '제22회 보훈 문화상'에 최종 선정돼 기업으로는 단독으로 수상했다.12일 효성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매년 추천 공모를 받아 보훈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 총 5팀을 선정한다.보훈 문화상은 독립, 참전, 민주유공자, UN 참전용사 등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을 예우하고 그분들의 정신을 기리는 사업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효성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육군본부와 함께 참전유공자 주택 개보수를 지원해왔다.또한 2015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보훈 가족을 위해 '사랑의 생필품'을 지원해왔으며 독거 보훈 가족을 위한 AI 돌봄 로봇을 지원하는 등 고령의 보훈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에 힘써왔다.뿐만 아니라 육군 장병의 복리후생을 위해 2016년부터 6년간 북카페, 세탁카페 등 군 생활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설치하는 등 맞춤형 사회공헌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