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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세계백화점 "말랑 쫀득한 수제과자 '영월 오란다' 맛보세요"
정상윤 기자
입력 2024-06-16 22:07
수정 2024-06-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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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6월 20일까지 본점 식품관에서 수제 디저트인 ‘영월 오란다’ 전통과자를 선보인다. '영월 오란다'는 월 1회 생산해 쫀득하고 말랑거리는 식감이 특징이다.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적이다. 흑임자, 황치즈, 코코넛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젊은층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표 상품은 수제 영월 오란다(36개입) 2만 6,800원, 수제 영월 오란다(20개입) 1만 3,900원 등이다. (사진=신세계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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