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행사 ‘2024 Save Race’ 공식 파트너사로 단독 참여롯데마트 ESG 캠페인 ‘리얼스’를 실현하고자 행사 동참참가자 사은품과 상품권을 협찬, ‘리얼스’ 부스 운영
-
- ▲ ⓒ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지구와 아이들의 미래 지키기에 동참한다.롯데마트는 지난 10일 진행된 나눔 마라톤 행사 ‘2024 세이브 레이스, 런 포 에브리 차일드(Save Race, Run For Every Child)’에 공식 파트너사로 단독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2024 세이브 레이스, 런 포 에브리 차일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카카오뱅크가 함께 개최한 마라톤 행사다. ‘달리기를 통해 지구와 미래세대를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아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메달을 제공하고 일회컵 대신 다회용 컵을 활용한 급수대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행사로 기획됐다.사전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00명의 참가자들은 사전 이벤트와 더불어 여의도 한강공원부터 월드컵대교까지 왕복 10km의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이날 행사를 즐겼다. 행사 참가비는 전액 참가자 명의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되며, 기부금은 동아시아 국가 기후 위기 대응과 해당 국가 어린이들을 지원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롯데마트는 지난 2021년부터 ‘다시, 지구를 새롭게’라는 ‘리얼스(RE:EARTH)’ ESG 캠페인을 시행중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친환경, 농가와 지역 상생, 취약 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왔다.
롯데마트는 단독 공식 파트너사로서 참가자 전원에게 롯데마트의 자체 브랜드(PB) 상품 ▲오늘좋은 미네랄워터(500ml) ▲오늘좋은 이뮨샷 멀티비타민(20ml*7병) ▲오늘좋은 비타민D(500mg) ▲오늘좋은 단백질바(3입) ▲리얼스 재생 페트(R-PET) 장바구니와 5000원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협찬했다.현장에서는 친환경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고, 참가자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리얼스’ 이벤트 부스를 운영, 1000여명의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방문했다.손수민 롯데마트·슈퍼 커머셜플랜팀 담당자는 “친환경과 미래 세대를 지원한다는 취지에 깊이 공감하고 이번 행사에 공식 파트너사로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후 위기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미래 세대를 위해 친환경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