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 코엑스 베뉴사업본부장(왼쪽)과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이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 공식 론칭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엑스는 CJ대한통운과 함께 20일,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ExBox)’를 공식 론칭하고, 전시 물류 운영의 효율화와 표준화를 위한 업무 협력에 나섰다. 

    '엑스박스'는 전시장 내 참가기업의 전시 물품 수송 전 과정을 표준화하고, AI 기반의 물류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한 전시 산업에 특화된 물류 서비스다. 전시 산업에 AI 기술을 도입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마이스(MICE)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사진=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