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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5일 병오년 설을 맞아 대한민국 필수 식재료인 쌀·잡곡 등 양곡 선물 세트를 엄선했다.하나로마트는 매서운 추위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두는 고객들을 위해 농업인이 자연의 바람과 햇살로 길러낸 1만 원대부터 5만 원대까지 실속 상품과 프리미엄 상품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쌀·잡곡 선물 세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먼저 한토래 정담은(15,000원/행사 카드) 상품은 우리쌀·찰현미·저당잡곡으로 건강에 핵심 곡물들을 담았고, 한토래 답례품 세트(24,000원/행사 카드)는 찰보리쌀·찰흑미·현미·찹쌀로 구성되어 감칠맛과 식감까지 잡았다.또 한토래 자연담은 잡곡 세트(39,800원)에는 우리쌀과 홉합7곡이 들어있어 간편하게 잡곡을 섭취할 수 있으며, 한토래 진심담은 명품 쌀·잡곡 세트(55,900원)는 우리쌀을 비롯해 찰기장·찹쌀·찰흑미·차수수와 홉합7곡이 담겨있다.이와 함께 저당 잡곡 세트와 기능성 쌀 세트 등이 있으며 각 선물 세트는 소량 포장과 개별 용기에 담겨있어 편의성과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고객은 인근 하나로마트에 문의 하면 된다.농협유통 관계자는 "우리나라 필수 식재료이면서 건강관리에 딱 좋은 쌀·잡곡 선물 세트를 추천해 드린다"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