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76가구·오피스텔 74실 조성7호선 중화역·경의중앙선 상봉역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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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우 토지등소유자 대표(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지난 24일 중화3구역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 ⓒ라온건설
라온건설은 최근 서울 중랑구 중화3구역 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착공식은 이상우 토지등소유자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과 국민 의례, 참석 내빈 소개,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이 사업은 서울 중랑구 중화동 30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6층·3개동·전용 45~126㎡ 아파트 176가구와 전용 20~59㎡ 아파트 74실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8일부터 공사가 시작됐다.사업지는 수도권지하철 7호선 중화역이 인접했고 경의중앙선·경춘선·GTX-B(예정) 등이 지나는 상봉역도 근거리에 위치했다.교육인프라는 △중흥초교 △목동초교 △장안중교 △중랑중교 △중화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아울러 사업지 주변에서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상우 대표는 "추진 과정에서 다소 어려움도 있었지만 토지등소유자들이 똘똘 뭉쳐 착공을 이뤄냈다"며 "소유자들의 권익을 최대한 높여 명품 아파트로 완성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