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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춘분(春分)을 앞두고 8일 서울 서초구 양재점에서 올해 들어 처음 입고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청견 오렌지'는 2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수확한다. 모양은 약간 납작하고 무게는 200g~250g 정도다. 표면은 매끈하면서 과육은 알맹이가 가득하고 부드러우며 과즙이 풍부한 특징이 있다.특히 천연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 환절기 피로 해소와 면역력 증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구매 후 시원한 곳에서 며칠 보관했다가 먹으면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과육을 즐길 수 있다.농협유통 관계자는 “청견 오렌지는 산지에서 바로 배송돼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다”며 “국내산 농산물을 드시고 봄 환절기 건강 챙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농협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