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템’ 16종 전면 배치 온·오프라인 통합 ‘랜슐랭 가이드’사전 할인·팝업 행사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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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그룹
신세계그룹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랜더스 쇼핑페스타’를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할인 행사와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행사에서는 각 계열사의 핵심 상품을 모은 ‘슈퍼스타템’ 16종을 중심으로 신선식품, 가전, 라이프스타일 상품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스테이크 상품을, 신세계백화점은 한우 및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며, G마켓과 신세계까사 등도 대표 상품을 할인 가격에 내놓는다.전 계열사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랜슐랭 가이드’를 통해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식음료·외식·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할인 쿠폰과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조선호텔 레스토랑과 노브랜드 버거, SSG닷컴 신선식품 등 계열사 간 연계 혜택도 강화했다.SSG닷컴은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전용 특가 상품을 선보이고, 신세계백화점은 푸드존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는 등 채널별 차별화된 혜택을 마련했다. 제철 먹거리와 패션, 가전 등 170여 개 상품을 특가에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행사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도 전개된다. 이마트는 ‘미리보는 랜쇼페’를 통해 생필품과 식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고, 앱 쿠폰 이벤트를 통해 본 행사 참여를 유도한다.오프라인에서는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한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커스텀 티셔츠 제작과 시식 행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신세계그룹은 SNS를 통한 콘텐츠 마케팅도 병행한다. AI 콘셉트를 활용한 광고를 통해 행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고객 관심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올해 랜쇼페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의 강도를 한층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라며 “가격 할인뿐 아니라 체험과 콘텐츠를 결합한 통합 쇼핑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