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협업, 지역 관광 활성화 참여전국 6대 권역 여행상품 구성…패키지·투어패스 다양화최대 5만원 할인쿠폰·카드 혜택 결합해 가격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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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온
    롯데온은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봄 여행상품할인 특별전’을 26일부터 5월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롯데온만의 단독 혜택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온과 국내여행, 전국 방방곡곡 설렘ON'이라는 슬로건으로 경기/인천,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울릉도 등 전국 여행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패키지여행상품과 투어패스, 관광지 입장권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폐위된 단종이 유배된 강원도 영월의 미식여행을 비롯해 백제 세계문화유산을 탐방할 수 있는 익산 미륵사지 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는 경주 키즈역사여행, 선사박물관부터 DMZ까지 탐방하는 연천 투어, 꿈의 섬 울릉도 2박3일 여행 등이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30% 할인쿠폰을 1인당 3매씩 제공한다. 적용되는 상품은 롯데온 내 '봄 여행상품할인 특별전'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롯데온 자체 할인과 카드 결제 할인도 추가로 제공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