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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장애인의날을 앞두고 15일 새빛맹인선교회에 방문해 식재료를 기부했다.올해 46회를 맞는 장애인의날을 기념으로 찾아간 새빛맹인선교회는 시각장애인분들이 거주하고 있다. 농협유통은 이날 20kg짜리 쌀(20포)을 기부 물품으로 선정했다.농협유통 관계자는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건강을 위한 필수 식재료인 쌀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