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회원사 대표이사들과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회원사와 긴밀히 협력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여의도 한화금융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자본시장 주요 현안을 회원사와 공유하고, 한국거래소와 회원사 간 원활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일 간담회에는 29개 회원사가 참석했으며, 20일에는 15개 회원사가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자본시장 관련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최근 시장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폭넓은 논의도 진행됐다.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거래소와 회원사가 긴밀히 협조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