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관계사 원팀 참여 자산관리 연결 의의전문가 초청 강연, 1:1 상담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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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은 계열사 역량을 결집한 통합 자산관리 행사 ‘머니쇼’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제1회 하나금융 머니쇼(이하 머니쇼)는 지난 14일부터 온라인 사전등록 신청을 받았다. 하루 만에 1500여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조기 마감됐다.

    머니쇼는 그룹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생명, 하나손보 등이 원팀으로 참여해 계열사 간 경계를 넘어 고객 자산관리를 하나로 연결한 ‘금융그룹 최초의 머니쇼’로 의미를 더했다. 투자성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자산관리 분야별 선택 강연과 1:1 맞춤형 컨설팅, 이벤트 존 운영 등을 마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자산승계 ▲세금(증여·상속) ▲내 자산 맞춤 투자전략(내집연금·하나골드신탁)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 ▲보험 보장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1:1 맞춤형 상담 부스 운영’은 차별화된 점으로 꼽혔다.

    자산관리 분야별 선택 강연은 하나은행 금융 전문가의 ▲부동산 승계와 절세전략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 ▲코스피 만 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으로 구성됐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믿을 수 있는 누구와 함께할 것인지 중요하다”며 “머니쇼가 손님의 자산관리 여정을 함께하며 손님의 꿈과 가족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평생 라이프 케어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