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출력 446마력 성능… 플래티넘 단일 트림 1억 23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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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에프엘오토코리아
포드의 초대형 SUV '올-뉴 익스페디션'이 5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에프엘오토코리아가 SUV '올-뉴 포드 익스페디션' 플래티넘을 공식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은 익스페디션은 전 세계적으로 약 300만 대가 팔린 포드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국내에는 2021년 4세대 모델이 소개됐고 올해 5세대 차량이 공식 출시된다.전면부는 시그니처 LED 리플렉터 헤드램프와 대형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이 중심을 잡는다. 보닛 위 레터링과 주간 주행등, 24인치 알루미늄 휠, 블랙 전동식 사이드 스텝이 적용됐다.후면의 '포드 스플릿 게이트'는 기존처럼 위로 열리는 상단 도어와 아래로 펼쳐지는 하단 도어가 결합된 형태로, 하단도어의 최대 하중은 227kg이다. 이는 단순한 적재 기능을 넘어 다목적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내부에는 24인치 파노라믹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중앙의 13.2인치 센터 스택 터치스크린이 설치됐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에서는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를 통해 차량의 주행 환경 및 주요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7인승 플래티넘 단일 모델로 출시되는 올-뉴 익스페디션의 2열에는 캡틴 시트가 배치됐으며 3열 벤치 시트에는 전동식 폴딩 및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됐다.최고 출력 446마력, 최대토크 70.5kg·m의 고성능 3.5L 에코부스트 하이-아웃풋 V6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국내에 출시되는 플래티넘 단일 모델 판매가는 1억 2350만 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