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전용 59~84㎡ 1387가구 대단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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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림산업이 경기 화성시 반월동에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화성' 조감도.ⓒ대림산업
    ▲ 대림산업이 경기 화성시 반월동에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화성' 조감도.ⓒ대림산업


    [가을분양대전]가을분양시장이 10월 들어 절정을 맞고 있다. 건설사들은 알짜물량을 대거 선보이고 수요자들은 아껴뒀던 청약통장을 꺼내 들고 있다. 이달에는 서울 재개발, 위례신도시, 세종시, 배곧신도시, 동탄2신도신, 부산 등 청약 인기 지역에서 공급이 예정돼 있어 분양 열기가 더욱 달아오를 전망이다.(편집자주)


    대림산업은 경기 화성시 반월동 517번지 일대에서 이달 'e편한세상 화성'을 선보인다.

     

    동탄1기 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수원 영통지구도 가까워 동탄의 생활인프라와 영통의 교육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삼성모바일 부품연구소 등의 배후주거지 역할도 기대된다.

     

    2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화성은 지하 1층 지상 28층 12개동, 전용 59~84㎡ 총 1387가구로 조성된다.

     

    동탄 지역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e편한세상 브랜드 단지인만큼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건물입면은 주변환경과 조화되고 단지 특성을 살린 디자인이 도입된다. 주동 저층부와 주민공동시설, 근린생활시설은 석재 및 친환경 자재를 적용한다.

     

    가구 내부는 대형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특화 설계와 4베이 평면 설계 등이 적용된다.

     

    전용 59㎡A는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되며, 59㎡B는 2면 개방형 구조로 마스터존과 자녀존을 분리해 프라이버시를 강조했다.

     

    틈새평면인 75㎡는 총 3개의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타입별로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마스터룸의 대형 드레스룸, 'ㄷ'자 대면형 주방, 현관 양면신발장 등이 도입된다.

     

    84㎡A, B 역시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침실 3개 이외에 알파공간을 활용해 대형 팬트리를 제공하고, 84㎡C는 자녀존 분리형 평면, 아일랜드형 주방, 편리한 주방동선으로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설계도 적용됐다. e편한세상의 특허기술인 끊어지지 않는 단열설계를 적용해 열교 및 결로현상을 방지하고 냉난방 효율을 향상시켰다. 확장형 가구에는 로이 유리창호가 적용되며, 지하주차장에는 LED 조명 자동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예정이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눈에 띈다. 침실에는 표준보다 10mm 더 두꺼운 30mm 바닥 차음재를 적용하고 바닥 충격음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거실과 주방에는 60mm의 차음재를 적용한다. 주방과 욕실에는 환기로 인한 소음 발생을 줄이기 위해 공동덕트 방식이 아닌 환기 직배기 시스템을 도입해 층간 소음을 최소화했다.

     

    직구근접 환경도 갖췄다. 남쪽으로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연접해있으며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동탄·광교테크노밸리 등과 가깝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과 분당선 망포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동탄IC, 서울용인고속도로, 동탄~수원간 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각종 편의시설과 문화시설도 돋보인다. 이마트, 롯데빅마켓, 메타폴리스몰, 홈플러스, 한림대병원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옆으로 향후 2만3000여㎡의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환경으로는 도보 5분 거리에 초·중학교가 입주 시점에 개교 예정이며 차량으로 5분 거리에 경희대 국제캠퍼스가 인접해 있다. 여기에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