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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루지 국대팀 후원… 2026 밀라노까지 뒷바라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30일 대한루지경기연맹과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인 '루지'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난은 루지 국가대표팀을 오는 2024년 강원 유스 동계올림픽에 이어 2026년 밀라노 동계올림픽까지 4년간 후원하기로 했다.한난은 동계
2022-06-30 이희정 기자 -
캐딜락, 컬링 ‘팀 킴’에 에스컬레이드 ESV 지원
캐딜락이 2018 평창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 컬링팀 ‘팀 킴(Team Kim, 강릉시청)’에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 ESV’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캐딜락은 팀 킴이 국내에서 생소한 스포츠였던 컬링에서 한국 최초로 올림픽 은메달, 2022년 세계선수
2022-06-30 김재홍 기자 -
운송노조 vs 레미콘업체 '마지막협상'… 레미콘공장·건설현장 셧다운 위기
수도권 레미콘 운송 파업을 앞두고 운송 차주와 레미콘 업체간 인상폭 등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한국노총 산하 전국레미콘운송총연합회와 수도권 레미콘 업체들이 만나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들은 약 9~10%의 운송비 인
2022-06-30 박소정 기자 -
“임금 30% 인상하라”… 대우조선 하청노조, 파업 한달째에 건조 차질 우려
대우조선해양 하청노동자들이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선 지 한 달째를 맞이하고 있다. 파업이 길어질수록 선박 공정 지연에 따른 매출 손실과 대외 신뢰도 하락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3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처우개선 요
2022-06-30 도다솔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잃어버린 5년 찾기 주력…尹 '원전 재건' 지원
두산에너빌리티가 尹 정부의 원전 지원에 힘입어 재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에 따른 일감 공백으로 고난의 시기를 보냈다. 윤 정부는 ‘잃어버린 5년’을 되찾고 원전 최강국을 재건한다는 방침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경쟁력도
2022-06-30 김보배 기자 -
中 방역규제 대폭 완화… 카지노업계, 하반기 기대감↑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카지노업계가 모처럼 들뜨고 있다. 매출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중국계 VIP(고정·고액 배팅 고객)가 되돌아올 것으로 예상돼 실적 반등이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28일(
2022-06-30 이가영 기자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플라스틱-화학소재 사업 추진
최근 현대오일뱅크가 블루 수소,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를 비롯한 친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제품 생산에 나선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석유정제업자가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를 공정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샌드박스를 산업통상자원부 및
2022-06-30 이현욱 기자 -
기아, ‘셀토스’ 상품성 개선모델 디자인 공개… 미래적 감성 반영
기아가 2019년 7월 출시 후 3년만에 선보이는 ‘셀토스’ 상품성 개선 모델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이번 셀토스 외장 디자인은 기존 셀토스의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전면부에 웅
2022-06-30 김재홍 기자 -
경제계 “최저임금 5% 인상은 현실외면한 결정… 기업 부담 가중”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경제계가 부작용을 우려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민경제의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정부가 마련해달라고 촉구했다. 3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입장문을 통해 중소·영세기업과 소
2022-06-30 이가영 기자 -
LG화학, 폐플라스틱 선순화 생태계 구축 나선다
LG화학이 삼표시멘트 및 엔지니어 업계 파트너들과 손잡고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LG화학은 삼표시멘트, 현대로템, 한국엔지니어연합회, 한국시멘트협회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시멘트 대체 연료 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MO
2022-06-30 조재범 기자 -
현대차, 매 홀수월 1일마다 채용 공고… AI 면접 적용
현대자동차가 신입 상시채용 제도에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일 새로운 공고 게시 방식을 도입한다.현대차는 이번 7월 신입사원 채용부터 매 홀수월의 1일마다 각 부문별 채용 공고를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적으로 게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전에는 각 현업 부문마다
2022-06-30 김재홍 기자 -
쌍용차, '무쏘·코란도' 디자인 DNA 계승… "토레스부터 새롭게 시작"
쌍용자동차가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Powered by Toughness(강인함에 의해 추진되는 디자인)’을 발표했다. 쌍용차는 내달 출시를 앞둔 ‘토레스’를 시작으로 향후 신차에 새로운 디자인을 반영해 ‘정통 SUV 브랜드’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
2022-06-30 김재홍 기자 -
[인터뷰] 김성한 한사회 회장 "준법경영이 기업 경쟁력, 사내변호사 역할 강화될 것"
"준법경영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사내변호사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이제는 기업 내에 주요 인사로도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지난 22일 김성한(48·사법연수원 33기) 한국사내변호사협회(한사회) 회장을 서울 청담동 골프존 사무실에서 만났다
2022-06-30 김동우, 이현욱 기자 -
뜬금없는 '횡재세'… 정유업계 '속앓이'
정유업계가 뜬금없는 '횡재세' 논의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정치권을 중심으로 정유사들의 초과이윤을 세금으로 환수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서다.정유업계는 초과이윤 기준을 산출하기 어렵고 조세 형평성 차원에서도 적절하지 않다는
2022-06-29 조재범 기자 -
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맞아 21개국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
현대모비스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오는 7월 한 달을 ‘글로벌 사회공헌 Week’로 정하고 전 세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글로벌 사회공헌 Week는 한국을 비롯한 미주와 유럽, 아시아 등 현대모비스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동시
2022-06-29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