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호나이스,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출시 1년 만에 4만대 돌파

    청호나이스가 지난해 1월 선보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누적판매량이 4만 대를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제품 구매자 중 40대 이하 비율이 전체 정수기 보다 약 13% 높은 점이 특징이다.해당 제품 관리 방법은 8·12개월마다 필터를 배송받아 사용자가 직접 교체하는

    2022-02-25 박소정 기자
  • 한화그룹, 호주 시장 진출 박차… '한화포럼' 상반기 발족

    한화그룹이 호주시장 진출과 투자 확대를 추진할 '한화포럼'을 상반기에 발족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한화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2월 호주 정부와 1조원 규모의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화그룹은 이 같은 전략적 안보 파트너십 발전을

    2022-02-25 박소정 기자
  • 정의선 현대차 회장 “끊임없는 반복으로 더 나은 루틴 만들어야”

    “한국 양궁 선수들을 보면서 완벽한 순간을 만드는 비결은 바로 ‘반복’이라는 걸 배웠다. 저 역시 오늘도 성공의 루틴을 만들어 나가고 그것을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고 있다.”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영상

    2022-02-25 김재홍 기자
  • 국내 방산업계, 러시아-우크라 전쟁 '반사이익' 기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방산업체가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와 국경이 맞닿은 국가들의 무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2014년 러시아의 우크

    2022-02-25 박소정 기자
  • [시승기] 고연비에 디자인까지 겸비한 ‘니로’ 하이브리드

    기아가 2016년 1세대 니로 이후 6년만에 신형 모델을 선보였다. 특히 복합연비 20.8km/ℓ로 국내 SUV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성을 앞세워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가솔린 SUV 중 연비가 20km/ℓ를 넘는 건

    2022-02-25 김재홍 기자
  • [국제유가] '우크라發 쇼크'… WTI '92.81弗', Brent '99.08弗'

    국제유가가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중 브렌트와 WTI 가격이 10% 가까이 급등하며 각각 배럴당 105.79달러, 100.54달러까지 치솟았다. 두 유종의 종가는 2014년 여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02-25 이연춘 기자
  • 현대차, 에너지기업 쉘과 '전동화·탄소중립' 가속화

    현대자동차가 선도적인 글로벌 에너지기업 쉘(Shell)과 친환경 사업 분야에서의 폭넓은 협력으로 전동화 및 탄소중립 이행을 가속화한다.현대차는 쉘과 친환경 밸류체인 전반에서 양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2022-02-25 김재홍 기자
  • 서둘지않겠다!… SK온, 프리IPO 흥행 '플랜B' 관심집중

    "기업공개(IPO) 대해 SK온의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속도 고려해 서두르지 않고 신중히 결정하겠다. 추후 시기 구체적 정해지면 별도로 설명하겠다."SK온 지분 100%를 보유한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IPO는 현 시점에서 검토하지 않는

    2022-02-24 이연춘 기자
  • 러시아-우크라發 전운… 자동차·철강업계, '현지판매·원료공급' 우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전개되면서 국내 자동차·철강업계도 향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기아 등 자동차 업계는 러시아 수요 감소와 루블화 환율 변동으로 인한 실적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철강 업계도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원

    2022-02-24 김재홍 기자
  • LS전선, 한국전기연구원과 '탄소중립 기술개발' 협력

    LS전선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양측은 친환경 및 전력 전송 분야의 신기술, 신소재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 송전 중 전력손실이 거의 없는 초전도 송배전 전력기기와 HVDC(고압직류송전)의 공동연구

    2022-02-24 박소정 기자
  • 현대중공업지주, 한국조선해양 지분 4.1% 매입… "안정적 경영권 확보"

    현대중공업지주가 한국조선해양 주식 290만주를 약 2514억3000만원에 매입했다.현대중공업지주는 24일 공시를 통해 한국조선해양 주식 290만주(4.1%)를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매입한 주식은 KCC가 보유한 191만주(2.7%)와 아산사

    2022-02-24 박소정 기자
  • "탄소배출 저감활동·업사이클링 활발"… 롯데, ESG 경영 '각양각색'

    롯데가 롯데지주를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나선다.롯데는 상장사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ESG 전담팀 운영·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체계적이고 투명한 ESG 경영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롯데는 지난해 10월 모든 상장사 내 이사회 설치

    2022-02-24 박소정 기자
  • 한전, 전력판매 증가에도 6조 적자…'에너지값 급등' 원인

    한국전력공사이 전력판매량이 증가했지만 연료비 인상분이 전기요금에 미반영되면서 6조원에 가까운 영업손실을 안았다.한전은 작년 매출이 60조5748억원으로 전년 58조5693억원보다 2조55억원 늘었지만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증가로 영업비용이 11조9519억원 늘면서 5조8

    2022-02-24 이희정 기자
  • 코오롱그룹, '제18회 어린이 ON 드림캠프' 개최

    코오롱그룹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는 24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town)에서 '제18회 코오롱 어린이 ON 드림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전국 초등학교 6학

    2022-02-24 박소정 기자
  • 창립 50주년 현대중공업지주, 'HD현대'로 사명 변경

    현대중공업지주가 현대중공업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명을 'HD현대'로 변경한다.현대중공업지주는 24일 이사회를 개최해 사명을 'HD현대'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사명 변경은 다음달 28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새 사명 HD현대는 인간

    2022-02-24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