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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름의 플래시
판 커지는 스마트 안경 시장… 빛 보는 사피엔반도체
마이크로LED 전문 팹리스 기업인 사피엔반도체가 반등을 점치고 있다. 메타에 이어 삼성전자도 스마트 안경 출시 계획을 밝히며 관련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다. 오랜 적자로 결손금이 쌓인 사피엔반도체는 흑자전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24일 금융감독원
2025-09-24 윤아름 기자 -
삼성重, 수소연료전지 추진선 개발… 친환경 선박 주도권 죈다
삼성중공업은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암모니아 기반 수소 연료전지 추진 원유운반선'의 기본설계 인증(AIP)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암모니아 기반 수소연료전지는 크래킹 기술을 이용해 암모니아를 수소와 질소로 분리하고, 분리된 수소를 연료전지에 공급한 후 수소와 산
2025-09-24 김보배 기자 -
한화그룹, '세계불꽃축제 2025' 27일 개최… "감동과 즐거움 선사"
㈜한화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9시30분까지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이하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해 온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
2025-09-24 김보배 기자 -
대한상의 "재해근절, 근로자도 안전책임 가져야"
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상의회관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초청해 ‘새정부 주요 고용노동정책 방향’을 주제로 ‘고용노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정부가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노동부가 개정 노동조합법 후속조치, 노동안전 종합대책 등 새정부 노동정책을
2025-09-24 김보배 기자 -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전용기 노선 유럽·동남아로 확대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를 유럽과 동남아시아 노선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노선은 독일 프랑크프루트와 태국 푸껫이다. 이달 24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오픈되며, 잔여 좌석 전체를 마일리지로 구매 가능하다.마일리지 전용
2025-09-24 김재홍 기자 -
권오성 현대위아 대표, 직원들과 타운홀 미팅… "압도적 기술력 보여줘야"
권오성 현대위아 신임 대표가 "모빌리티 부품과 로봇 분야에서의 경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라며 "이를 대비하기 위해 '압도적 기술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권 대표는 지난 23일 경기도 의왕시 의왕연구소에서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임직원과 미래 비
2025-09-24 홍승빈 기자 -
쏘카, 27일 여의도 불꽃축제 특별 주차권 판매 … “관람 명당 주차공간 늘렸다”
쏘카가 오는 27일 열리는 여의도 불꽃축제를 맞아 당일에 사용할 수 있는 ‘불꽃축제 특별 주차권'을 자사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에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특별 주차권은 불꽃축제 행사 당일 한정 특가로 사용할 수 있는 주차권이다.당일권 외에도 10시간권,
2025-09-24 이보현 기자 -
LG이노텍, 국제금융공사서 2억달러 자금 조달… "한국기업 최초"
LG이노텍이 글로벌 금융기관으로부터 글로벌 최고 수준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LG이노텍은 최근 세계은행그룹 산하기관인 국제금융공사(IFC)로부터 국내 기업으로는 최초로 총 2억달러(한화 약 2790억원) 규모의 자금을 차입했다고 24일 밝
2025-09-24 이가영 기자 -
무협 "美 관세發 통상 불확실성 … 한국 CPTPP 가입 서둘러야"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으로 통상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한국도 기존 FTA 개선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논의에 본격 착수해야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공격받는 자유무역, 주요국 FTA 논
2025-09-24 이미현 기자 -
현대차, 휴가비도 통상임금 포함 … 연 2300억 비용 더 든다
현대자동차가 휴가비, 명절지원금(귀향비)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하기로 했다. 업계에선 현대차가 이번 결정으로 매년 2300억 원 가량의 부담금을 짊어지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지난 15일 타결한 임금 및 단체 협상(임단협)에서 ▲휴
2025-09-23 홍승빈 기자 -
노조 생떼 점입가경 … 기아차는 "현대차 2배 더 달라" KAI는 "사장 선임해라" 깃발
정치권의 친노조 행보가 노골화 하면서 노동조합들의 입김이 강해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에 맞춰 권익 향상에 초점을 맞춘 노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권한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완성차 제조업체인 기아 노조는 최근 극적으로 노사 임단협을 마친
2025-09-23 홍승빈 기자 -
한온시스템, 9000억 규모 유증 나선다… "재무건전성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열 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 한온시스템이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약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최종 결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조달 자금은 부채 상환과 사업운영 효율화 및 체질 개선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이번 유상증자는
2025-09-23 김보배 기자 -
이재용 회장 장남, 해군 장교 입교식 마쳐 … 국방의 의무 시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씨가 해군 장교 입교식을 마치고 국방의 의무를 시작했다.이 씨를 포함한 제 139기 해군 사관후보생은 23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웅포 강당에서 입교식을 마쳤다. 이날 입교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0주간 훈련과 교
2025-09-23 장소희 기자 -
“차기 사장 조속히 선임해야” … KAI 노조, 24일 대주주 수출입은행서 집회 예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다.23일 KAI 노조는 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을 상대로 두 달 넘게 지연되고 있는 차기 사장 인선에 대한 책임을 묻고 조속한 결단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집회를 연다고
2025-09-23 이보현 기자 -
중국은 황새, 한국은 뱁새 … 배터리업계 '한국판 IRA' 도입 시급 한목소리
“2015년 우리 회사는 중국 지방정부로부터 분리막 생산공장을 지어 사업을 하라며 땅과 자금을 모두 제공하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그러나 LCD 산업이 중국으로 넘어간 것처럼 배터리도 제2의 LCD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거절했고, 한국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5-09-23 이미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