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 출시 6개월만에 ‘뉴 QM6’ SUV 판매 1위

    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부분변경 모델 ‘뉴 QM6’가 출시된지 6개월만에 국내 전체 SUV 시장 월간 판매 1위로 올라섰다고 5일 밝혔다. QM6는 2016년 국내시장 출시 당시 치열한 중형 SUV 시장의 후발주자라는 어려움을 극복해냈 바 있다. 또 가솔린

    2020-01-05 이대준 기자
  • [2020 효성그룹]100년 기업 핵심은 '기술경쟁력'… 신소재 육성

    2020년 세계경제는 저성장·저물가·저금리 등 新 3低의 부정적 흐름으로 3%대 저성장이 예상된다. 한국경제 역시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한일관계 악화,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이뤄진 한한령, 북핵 리스크 등

    2020-01-05 엄주연 기자
  • [2020 CJ그룹] M&A 성장통 넘어야… 해법은 '혁신성장'

    2020년 세계경제는 저성장·저물가·저금리 등 新 3低의 부정적 흐름으로 3%대 저성장이 예상된다. 한국경제 역시 대외적으로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과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한일관계 악화,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이뤄진 한한령, 북핵 리스크 등

    2020-01-05 엄주연 기자
  • 권오갑 현대重그룹 회장 “대우조선과 기업결합 심사, 상반기 중 마무리”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 심사 관련해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권 회장은 3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기업결합 심사가 잘 될 것”이라며 “올해 상반기 중에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

    2020-01-03 이대준 기자
  • 구자은 LS 혁신추진단장, 신사업 추진 질문에 “없다”

    구자은 LS 디지털혁신추진단장(LS엠트론 회장)이 신사업 추진에 관해 “없습니다”고 즉답했다. 그룹 실적이 예년 보다 저조해 신사업에 투자할 여력이 부족해 신사업 추진 계획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풀이된다.구자은 회장은 지난 2018년 3월 ㈜LS 이사진에 합류했다. 아

    2020-01-03 유호승 기자
  •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올해 한국경제 위해 정부가 많이 도와줘야”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올해 한국경제의 성패에 관해 ‘정부 지원’이 관건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황 부회장은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경제 전망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올해 우리 경제가 잘 될 수 있도록 정부가 많이

    2020-01-03 유호승 기자
  • 손경식 CJ 회장 “사료사업 매각 추진 중”

    CJ그룹이 사료사업 매각을 계속해서 타진 중이다. 경쟁력 있는 식품과 바이오 사업에 집중하면서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손경식 CJ그룹 회장은 3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상의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료사업 매각을 검토 중에 있다”며 “아직

    2020-01-03 이대준 기자
  • “국가경제와 국민 삶 지켜달라”… 경제계, 법·구조 개혁 위해 정부·정치권에 호소

    “정부와 정치권이 국가경제와 국민의 삶을 위해 법과 구조개혁에 힘써달라.”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말이다. 그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경제계 신년회에서 정부와 정치권이 경제활력을 위해 법과 제도를 바꿔 새로운 기회를 마련해달라고 요청이다.1962년부터

    2020-01-03 유호승 기자
  • 현대·기아차, 신차 효과로 내수점유율 '확대'… 올해 양극화 더 심해질 듯

    지난해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다. 현대차가 그랜저와 쏘나타, 기아차가 K7 프리미어와 K5 등을 출시하며,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본 결과다. 현대·기아차는 올해도 제네시스 GV80을 필두로 G80, 아반떼, 스포티지 등 굵직한 모델을 선보일 계

    2020-01-03 옥승욱 기자
  • LS전선, ‘2030 글로벌 비전’ 발표… “단순 제조업서 솔루션 기업으로 혁신”

    LS전선이 3일 ‘2030 글로벌 비전’을 발표하고, 단순 제조업에서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모델을 혁신하겠다고 밝혔다.LS전선 관계자는 “아시아를 넘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회사로 입지를 다지겠다”며 “사업모델 혁신으로 단순 케이블 제조사가 아닌 전력·통신 케이블 솔루션을

    2020-01-03 유호승 기자
  •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 "올해 극한의 생존 경쟁력 확보해야"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변화의 파고를 우리 스스로 돌파해 나가고, 독자 생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 최소한 지난해 수주실적 이상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야 한다"며 극한의 생존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이 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과거 수년간의 수주

    2020-01-03 엄주연 기자
  • 현대·기아차, 지난해 전기차 수출 128% 급증… 효자 역할 '톡톡'

    현대·기아자동차의 지난해 전기차 수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전기차의 선전으로 전체 친환경차 수출도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국산 친환경차의 수출 확대는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강화된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적

    2020-01-03 옥승욱 기자
  • 렌탈업계, 신년 분위기 '온도차'… 씁쓸한 코웨이 vs 자신감 SK매직

    올해도 가전 렌탈 시장은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사업 방향과 포부를 내놨다. 다만 올해는 업계 전반이 사업 청사진을 제시했던 예년과 달리, 업체마다 새해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다.게임사 넷마블로의 매각을 마친 웅진

    2020-01-03 김희진 기자
  • "새 먹거리 키워라"… 상사업계, 새해 키워드 '신성장동력' 확보

    종합상사 업계의 2020년 신년사 키워드는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다. 기존 사업을 육성해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올해

    2020-01-03 엄주연 기자
  • “필요할 때만 찾고 원할 때 없는 文”… 쪼그라든 대한상의 경제계 신년회

    경제계 최대행사인 대한상공회의소 신년회에서 3년째 문재인 대통령을 볼 수 없다. 반면 청와대가 주관하는 행사에는 꼬박꼬박 재계 총수를 부르는 ‘필요할 때 찾고 원할 때 없는’ 이중적인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연쇄효과로 대통령이 나서지 않으니 주요그룹 총수들도 대부분 불참

    2020-01-03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