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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이웃사랑 성금 25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예년보다 악화된 경영여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변함없는 지원에 나섰다.현대차그룹은 17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
2018-12-17 옥승욱 기자 -
“헌집 줄게 새집 다오”… CJ·한화, 내년 리모델링 사옥서 새출발
내년에 재계에서는 헌집을 새집으로 고치고 새출발하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CJ와 한화그룹이 새단장을 끝내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사옥을 이전한다.17일 재계에 따르면 2019년에는 새집에서 경영활동을 시작하는 대기업들이 유독 많을 예정이다. 노후화된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2018-12-17 이대준 기자 -
현대차, 세계 최초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시스템’ 개발
현대자동차가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의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현대차는 이 시스템을 2019년 1분기 중국에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胜达)’에 우선 탑재할 예정이다. 향후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도
2018-12-17 옥승욱 기자 -
17개 경제단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 '반대’ 공동성명… “국회서 입법으로 다뤄져야”
경제계가 정부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1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17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정부가 아닌 국회에서 입법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목소리
2018-12-17 유호승 기자 -
SK㈜, ‘글로벌 투자형 지주사’ 발돋움… 에너지·모빌리티·물류 영역으로 확장
SK㈜가 연이은 대형 인수합병(M&A)과 지분투자로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로 발돋움했다. 기존부터 추진해온 에너지 분야를 넘어 모빌리티와 물류 분야 등으로 영역을 확장했다.17일 SK㈜에 따르면 에너지 영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미 최대 천연가스 및
2018-12-17 유호승 기자 -
경제활력 '1순위'… 예산 61% 상반기 집행
[2019 경제정책]결국 소득주도성장 감속… 내년 성장률 2.6~2.7%
정부가 내년도 경제성장률을 2.6%~2.7%로 전망했다. 올해 경제성장률도 이와 비슷한 수준이어서 우리경제의 저성장기조가 고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당초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올해 2.9%, 내년도 2.8%였던 점을 감안하면 정부의 경기 인식
2018-12-17 최유경 기자 -
[2019 정시] 숭실대, 1055명 선발… 한국사 가산점 全계열 동일 적용
숭실대학교는 2019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055명(정원외 포함)을 선발한다.원서접수는 이달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이며 정시 일반전형(정원내)에서 가군 388명, 나군 88명, 다군 473명을 뽑는다.전형방법은 수능 100%(실기고사 전형 제외)다. 숭실대는 계열에
2018-12-17 류용환 기자 -
‘항공 再보험 갑질' 코리안리 과징금 76억… 공정위 "독점 남용 안돼"
국내 일반항공보험 재보험시장에서 잠재적 경쟁사업자의 진입을 배제한 코리안리 재보험(주)(이하 코리안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7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코리안리는 1999년부터 국내 손해보험사들과 ‘항공보험 재보험 특약’을 체결하면서 관련시장을 독점화하고
2018-12-17 권종일 기자 -
[2019 경제정책]정부, 法 개정 전제로 정책 설정
'상법·공정법' 개정 그대로 강행?… 기업들 한숨
공정경제 구현을 명분으로 한 대기업 옥죄기 기조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 재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국회에 상정된 상법·공정법개정안에 대해 경영부담과 혼란을 우려하고 있는 재계의 입장과는 달리, 정부는 17일 법안 통과를 전제로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을 확정 발표했다.
2018-12-17 권종일 기자 -
"최종 판정까지 만반의 준비로 대응할 것"
美 법원 "후판 관세 재검토하라"... 포스코, 미국향 수출 회복 기대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상무부의 철강 관세 결정에 또 한번 제동을 걸었다. 냉연, 열연에 이어 후판마저 관세 재검토를 지시하며 조정 가능성이 커진 것. 이번 역시 CIT가 지적한 문제점은 '불리한 가용정보(AFA)'의 남발이다. CIT가 잇달아 이같은 결정을 내리
2018-12-17 옥승욱 기자 -
한국타이어, 대전에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개소
한국타이어는 지난 14일 개소한 발달장애인훈련센터(대전광역시 서구) 내 직업체험관 운영으로 발달 장애인들의 안전한 훈련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 학생들에게 진로계획 수립과 취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
2018-12-17 이대준 기자 -
BTS 등 한류 문화콘텐츠 전 세계 확산
10주년 MAMA 성료…CJ, 뚝심 투자로 'K-컬쳐' 우뚝
CJ그룹이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인 MAMA를 통해 K-컬처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MA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CJ그룹의 문화비전 사업과 뚝심 투자가 K-POP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17일 CJ그룹은 '2018 MAMA(엠
2018-12-17 엄주연 기자 -
불확실성 리스크 확대
'먹구름 기해년'… 재계, 내년 키워드 '긴축 또 긴축'
재계가 내년도 밑그림을 짜며 긴축경영을 선포하고 임원인사 규모를 축소했다. 대내외 글로벌 경제 리스크가 여전해 기해년 새해를 앞두고 잔뜩 움츠리는 모양새다.17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은 내년 경기상황을 ‘장기형 불황’으로 판단, 대규모 투자와 고용확대에 나
2018-12-17 유호승 기자 -
한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해피선샤인' 캠페인 마무리
한화그룹은 '2018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한 나눔 활동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는 한화그룹이 태양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사회복
2018-12-17 엄주연 기자 -
정유사 상생 협업 물류 '홈픽', 성공정착 이어 영토확장 눈길
정유사와 물류서비스 업체의 협업으로 대기업, 스타트업 간 상생 생태계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SK에너지와 GS칼텍스는 C2C(사용자 간 거래) 물류 서비스 홈픽이 9월 정식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일 최대 주문량 1만건을 돌파하며 성공적인 정착을 이뤄내자 두번째
2018-12-17 송승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