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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입양 세액공제도 확대… 난임시술비 20% 세액공제율 적용
소득세 최고 40%… 새해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올해부터 소득 재분배 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소득세 최고세율이 인상된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종합소득 및 양도소득 과세표준 5억원 초과 구간을 신설, 해당 구간에 대한 세율을 40%로 인상했다. 서민과 중산층 세부담 경감을 위해서 신용카드 등 사용
2017-01-01 전상현 -
연간 수입액도 4057억달러로 전년보다 7.1% 줄어
2016년 연간 수출액, 58년만에 2년 연속 감소…전년대비 5.9%↓
우리나라 연간 수출액이 58년만에 2년 연속 감소했다.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6년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은 4955억달러로 전년보다 5.9% 줄었다.수출 증가율(전년 대비)은 2014년 2.4%에서 2015년 -8.0%로 떨어진 이후 지난해에도 -
2017-01-01 전상현 -
SK이노베이션, 새해 3조 투자…"글로벌·신사업 공격 투자로 혁신 속도"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최대 3조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글로벌 성장과 신사업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이를 뒷받침할 인력 확보를 위해 신규 채용 인력도 지속적으로 늘리기로했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말 김준 총괄사장 주재로 경영진 회의를 열고 올해 화학, 석유개발,
2017-01-01 조재범 -
KAI, 김형준 전무 등 총 3명 임원인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KAI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총 3명의 임원을 승진 및 신규 선임했다. 김형준 CS본부장은 상무에서 전무로 승격했다. 심걸택
2016-12-30 이지완 -
LS산전, 구자균 대표 '단독체제'... 김원일 대표 사임
LS산전이 구자균 대표이사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LS산전은 구자균, 김원일 각자 대표에서 구자균 단독 대표로 변경한다고 30일 공시했다.LS산전 측은 "김원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을 표함에 따라 구자균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구자균
2016-12-30 이지완 -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취임 첫 해 '절반의 성공'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사진)이 '절반의 성공'을 거두며 취임 첫 해를 마무리했다. 연초 약속한 내수 점유율 두 자릿수 달성 계획은 사실상 성공했지만, 판매 목표는 이루지 못했다. 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판매 호조세를 이끌었지만, 임직원 관리에서는 허점이
2016-12-30 지현호 -
코웨이, 국제전기기기인증 'CTF stage3' 시험소 자격 취득
코웨이는 국내 환경가전업계 최초로 국제전기기기인증제도(IECEE)로부터 전기기기의 안전성 인증을 위한 'CTF stage3' 공인시험소 자격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코웨이는 이번 공인시험소 자격 취득에 따라 자체 시험 결과만으로 국제 표준 규격인 'CB 인증'을 취
2016-12-30 이지완 -
유진그룹, 2017년도 임원인사 단행... 총 13명 승진
유진그룹은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내년 1월 1일자로 시행된다.다음은 유진그룹의 2017년도 정기 임원인사 현황이다.◇ 전무 승진▲박중헌 나눔로또 관리본부장 ▲전택수 유진기업 소재부문 영업담당 ▲최재호 유진기업 소재부문 관리
2016-12-30 이지완 -
산은·수은 등 선박 신조 2배 늘린다… 24억 달러 규모 MOU체결
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은 기존 선박지원 프로그램의 규모를 2배이상 늘리는 '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변경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해운사의 신조선박 발주 관련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해운업의 영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
2016-12-30 최유경 -
LIG넥스원, 100억 규모 해안방어 유도로켓 '비궁' 초도양산 수주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약 100억원 규모의 '2.75인치 유도로켓 체계(비궁)' 초도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향후 6년간 진행되는 '비궁' 양산 사업 총 규모는 약 1200억원이다. 해병대를 시작으로 해군, 육군에 단계적으로 전력화될 예정이다.비궁은
2016-12-30 이지완 -
상조업계 재편 바람… 수도권 대형업체 쏠림 가속화
상조업체의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국민상조 ,동아상조 등의 상위 업체를 비롯해 영세업체의 잇단 폐업으로 전체 상조업체 수는 반년 새 크게 줄었다.공정거래위원회에 따러면 지난 9월 기준 등록 상조업체 수는 197개, 가입 회원 수는
2016-12-30 박종국 -
현대로템, 2700억 규모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수주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와 2688억 규모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84량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동력분산식 고속열차'는 열차 앞칸과 뒤칸에 동력장치가 장착된 집중식과 달리 차량 전체에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객실로 구성돼 수송 능력면에서 효율
2016-12-30 이지완 -
[국제유가] 미국 재고 증가 영향 하락 'WTI 53.77달러'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했다.3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배럴당 0.29 달러 하락한 53.77 달러를 나타냈다. 영국 브렌트유(Brent) 가격은
2016-12-30 조재범 -
장일홍 총장 "해외 교육시장 진출 발판 마련"
[류용환의 대학탐방] 한국열린사이버大 '새 단장'…교명 변경·통합교사 구축
제2 인생 설계, 자기 계발, 평생교육 등의 수요를 담당하는 온라인 고등교육기관 사이버대학교가 2001년 9개교 학생 6000여명으로 첫발을 디딘 뒤, 올해 21개교 10만명이 넘는 재학생을 보유할 정도로 높은 성장을 이뤄냈다.시간·장소에 상관없이 교육 참여가 가능한
2016-12-30 류용환 -
현대차, 기아차 개별 시무식서 내년 판매목표 나올듯
현대차그룹, 내년 시무식 계열사별 진행... 자율성 '강화'
현대차그룹이 내년부터 그룹 중심의 시무식을 계열사별로 전환한다. 이는 최근 현대차그룹 내 자율성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강화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내년도 시무식을 각 계열사별로 각 사 대표이사 주재 하에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현대
2016-12-3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