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의견청취 종료…고가주택 공시가 현실화

    올해 단독주택 공시가 변동 '부익부 빈익빈' 심해진다

    오는 7일 올해 단독주택 공시가격 의견청취기일 종료를 앞둔 가운데 단독주택 가격 인상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25일 최종 발표되는 단독주택 공시가격의 경우 서울 고가주택 및 집값 급등지역에서는 올해 인상폭이 최대 2

    2019-01-06 박예슬 기자
  • 부동산 침체기 '2013년 재현' 될까 적정

    정부 부동산 규제 통했지만… "집값 하락에 '깡통' 재현 우려"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값 하락이 본격화되면서 대출금과 전세금의 합이 집값보다 비싼 '깡통주택'과 '깡통전세'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부동산경기 침체와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인해 부동산 경매 매물도 급증하

    2019-01-04 송학주 기자
  • 가이드 사라진 철근값, '제 멋대로 인상' 우려

    건설업계, 부동산 경기불황 속 원자재 상승 걱정 '이중고'

    건설업계의 올해 전망이 어둡다. 해외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데다 국내 주택경기 침체로 건설산업의 불황이 전망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골조 등 원가 상승 압박까지 받으면서 수익성도 위협받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올해부터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와 진행

    2019-01-04 이성진 기자
  • "규제, 경기 침체도 강남권 열기 막을 수 없어"

    서울 주요 재건축·재개발 속도… "알짜 사업지 수주경쟁 치열"

    새해 벽두부터 건설업계의 시선이 정비사업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연초 서울·수도권의 재건축·재개발 사업들이 속도를 내면서 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가 이어지면서 시공자 선정이 지연됐지만, 더 이상 사업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

    2019-01-04 성재용 기자
  • 인구절벽 도래, 해답은 외국인 수용

    "현장 인력 어디 없나"… 건설업계, 일손 부족 '심각'

    건설업계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높은 노동 강도로 인해 기본적으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데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 도입과 불법 외국인력에 대한 고강도 단속이 이뤄지면서다. 여기에 저출산 현상도 심화되면서 향후 일손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통

    2019-01-03 이성진 기자
  • 작년 3분기 누적 공사액 '17% 급감' 26조 수준 그쳐

    대형건설사, 수익 적은 '공공 공사' 외면… 토목직들 설움

    올 한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이 크게 줄고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공공공사를 외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귀한 대접을 받았던 토목직 직원이 푸대접을 받는 것뿐 아니라 신입사원 채용시 토목직을 뽑

    2019-01-03 송학주 기자
  • LH, 대학생·신혼부부 위한 '행복주택' 3700여 가구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4일부터 대학생·신혼부부 등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행복주택 전국 14개 단지 총 3719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의정부고산 등 수도권 4곳 1715가구와 대전도안 등 비수도권 1

    2019-01-03 송학주 기자
  • 성상록 현대ENG 사장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전문>

    현대엔지니어링은 2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악화된 대외환경 여건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을 다짐했다.올해 현대ENG의 가장 큰 목표는 신사업 발굴이다.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건설산업의 경쟁 심화와 성장

    2019-01-02 성재용 기자
  • [주목! 이 단지] 서북부 중심 신도시 핵심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한신공영이 오는 4일 '검단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기해년 '마수걸이'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B6블록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한신더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9개동, 전용 74~84㎡, 4개 타입 총 936가구 규모로 조성

    2019-01-02 성재용 기자
  • 건설산업연구원, 조직개편 및 승진·인사 단행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월3일자로 조직개편과 승진 등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원 측은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혁신하고 인프라 투자 확대와 건설금융 선진화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기술전략 수립을 효과적으로 추진·지원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9-01-02 성재용 기자
  •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사장 "펀더멘털 강화… 경쟁 우위 창출"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부문 사장은 2일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영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투명한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해 더 큰 성과를 거두고 결실을 공유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냉정하고 입체적인 분

    2019-01-02 성재용 기자
  • 안재현 SK건설 사장 "안전,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조건"

    안재현 SK건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타협 불가능한 최우선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한 건의 사고가 생존과 성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가장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안재현 사장은 고객의 불만(Pain

    2019-01-02 성재용 기자
  •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올 연말연시도 해외 직원들과 함께

    연말연시와 명절을 해외 현장 직원들과 함께 하는 것으로 유명한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올해도 해외지사 및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김석준 회장은 지난 3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K/L)에 도착해 지난해 9월 수주한 최고 339m 최고층 복합빌딩인

    2019-01-02 성재용 기자
  •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사즉생 각오로 나아가야" <전문>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죽고자 하면 살 수 있다는 의미인 '사즉생(死則生)'이란 표현을 꺼내들며 결연한 각오를 밝혔다.하석주 사장은 2일 "환경 변화 소용돌이에 휩쓸리는 순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위기와 대면하게 될 것"이라며 "임직원들이

    2019-01-02 성재용 기자
  • 김상우 대림산업 사장 "의사결정, 현금 흐름이 중심될 것" <전문>

    김상우 대림산업 사장은 2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현금 흐름 중심 경영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그는 "영업활동의 궁극적인 귀결점은 현금 창출"이라며 "모든 의사결정은 현금 흐름을 중심으로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김상우 사장은 사업별 경쟁력 확보를 올해 화두로

    2019-01-02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