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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우한폐렴' 불구 화웨이 '5G 장비수급' 이상無
최근 '우한 폐렴' 여파로 중국 화웨이 장비를 사용 중인 LG유플러스 5G 사업에 차질이 생기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LG유플러스 측은 재고가 많아 장비 수급에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서는 감염병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일정 부분 타격은 불가피
2020-02-10 전상현 기자 -
카카오키즈, 야나두 합병 후 순항…"지난달 매출 200억원"
카카오의 자회사이자 유아동 교육 서비스 기업 카카오키즈가 최근 야나두와의 합병법인 출범으로 지난달 깜짝 성장세를 보였다. 카카오키즈는 새해를 맞아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시즌 이슈에 힘입어 지난 1월 합병법인 매출이 약 200억원에 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양사의
2020-02-10 전상현 기자 -
카카오 '그라운드X',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유치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공동 운영하는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Huobi)'를 추가 확보했다고 10일
2020-02-10 전상현 기자 -
이통3사, 작년 실적 '뚝'...투자부담 '보릿고개' 장기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5세대 이동통신(5G)에 과도한 마케팅 비용을 쏟아부으면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올해도 5G를 둘러싼 출혈경쟁이 예상되면서 실적 보릿고개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2020-02-10 신희강 기자 -
NHN, 지난해 영업익 869억… 전년비 26.6% 증가
NHN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 1조 4891억원, 영업이익 869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7.8%, 26.6% 증가한 수치다.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006억원, 1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7.1%씩 늘었다.게임
2020-02-10 연찬모 기자 -
노태문 사장 "갤S20, 혁신으로 시장 판도 바꿀 터"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수장으로 신규 선임된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사장)이 첫 메시지를 통해 "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노태문 사장은 `갤럭시의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며`라는 제목의 삼성전자 뉴스룸 기고문에서 "
2020-02-10 조재범 기자 -
'우한폐렴' 장기화 조짐… 韓 IT기업 시장지배력 확대 촉각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이다. 중국내 누적 사망자가 900명을 넘어서고 확진자는 4만명에 달하면서 전염병의 기세가 꺾일줄 모르고 있다.10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우한폐렴이 시작된 중국 후베이(湖北)성은 지난 9일 하루 동
2020-02-10 김동욱 기자 -
LGU+, 'U+골프'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이벤트 실시
LG유플러스는 골프중계 서비스 'U+골프'의 오리지널 콘텐츠 '골프 연구소'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오는 24일까지 U+골프 앱에 접속해 '골프 연구소! 궁금해요' 이벤트 메뉴 내 영상을 시청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2020-02-09 연찬모 기자 -
LG전자, 에티오피아 서비스 인재 육성 나서
LG전자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서비스 인재 키우기에 나섰다.LG전자는 이달 2일부터 7일까지 에티오피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우수학생 7명을 대상으로 두바이에 위치한 중동아프리카서비스법인과 현지 서비스센터 등에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해
2020-02-09 이성진 기자 -
삼성, '우한폐렴' 피해 협력사에 2.6조원 긴급 수혈
삼성이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협력회사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삼성그룹은 조업 중단, 부품 조달 등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협력회사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조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
2020-02-09 이성진 기자 -
코웨이 사령탑에 이해선, 이사회 의장에 방준혁 선임
이해선 전 웅진코웨이 총괄사장이 코웨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코웨이는 7일 이사회를 열고 방준혁 사내이사(넷마블 이사회 의장)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고, 이해선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웨이는 이날 충남 본사에서 임시 주주
2020-02-07 연찬모 기자 -
LG전자, 中 베이징 트위타워 매각...6700억원 실탄 마련
LG전자가 중국사업 거점으로 두고 있던 베이징 트윈타워 매각을 결정했다. LG전자와 LG화학, LG상사 등이 보유한 지분 전체를 싱가포르 투자청(Government of Singapore Investment Corporation)에 넘기게 되며 거래가격은 80억 400
2020-02-07 장소희 기자 -
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206억… 전년비 69.7% 줄어
LG헬로비전 지난해 연간 매출 1조 1122억원, 영업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5.6%, 69.7% 감소한 수치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27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줄었다. 영업손실은 60억원이다.케이블T
2020-02-07 연찬모 기자 -
KT '지니뮤직', 지난해 영업익 81억원…전년비 18% 증가
KT의 음원서비스 플랫폼 기업 지니뮤직이 지난해 영업이익 81억원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2305억원, 순이익 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각각 34.6%, 21.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음악저작권료가 인상되
2020-02-07 전상현 기자 -
[컨콜] LGU+ "올해 무선수익 성장률 5%대로 성장"
LG유플러스가 7일 2019년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무선서비스 수익 성장률은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회복으로 지난해 2%의 두 배 이상인 5%대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2020년 무선 서비스 수익은 지난해 대비 17% 성장을 목표
2020-02-07 전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