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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SKT "웨이브 가입자 270만명… 올해 500억 투자"
SK텔레콤은 7일 2019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방송 3사와 초협력을 통해 탄생한 웨이브는 지난해 가입자 27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1위를 기록했다"며 "올해 500억원으로 콘텐츠 투자 금액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2-07 연찬모 기자 -
'우한 폐렴'에 LG전자 스마트폰 새 수장 데뷔 연기…신제품 해법 마련 골몰
'우한 폐렴'으로 LG전자가 '월드모바일콩그레스(MWC) 2020' 최종 불참을 결정하면서 지난해 연말 인사로 스마트폰(MC)사업을 새롭게 책임지게 된 이연모 부사장의 글로벌 데뷔도 미뤄졌다. 이 부사장은 이번에 국내와 해외 출시 플래그십폰을 달리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
2020-02-07 장소희 기자 -
삼성·애플에 밀린 화웨이… '우한폐렴' 공포 속 '조업' 눈길
화웨이가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 확산에도 불구 제품 생산을 재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 따라잡기에 고삐를 당기는 모습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우한 폐렴이 확산되고 있던 지난 3일 소비자 제품 및 통신 장비를 포
2020-02-07 이성진 기자 -
NHN벅스-SKT, 'AI 스피커' 음악 서비스 맞손
NHN벅스는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에 연동한 벅스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앞으로 누구(NUGU) 이용자는 벅스의 음악 연동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AI 스피커와 연동한 누구(NUGU) 앱에서 벅스를 선택하면 된다. “아리아
2020-02-07 신희강 기자 -
지니뮤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수상
KT의 음원서비스 플랫폼 기업 지니뮤직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을 했다고 7일 밝혔다.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이다.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2020-02-07 전상현 기자 -
에넥스텔레콤, 月 2만900원 'LTE 알뜰폰 요금제' 출시
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은 7일부터 국내 최저가로 LG유플러스망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LG유플러스망 LTE 요금제는 총 2종으로 선보인다. 무제한 데이터에 초점을 맞추어 출시한 이번 요금제는 기존 타사 알뜰폰 요금제와 비교했을 때 국내 최저
2020-02-07 신희강 기자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전보 및 파견△ 정책기획관 &nbs
2020-02-07 전상현 기자 -
U+알뜰모바일, 5G 유심요금제 2종 출시
U+알뜰모바일은 신규 5G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5G 유심요금제는 '유심 5G(9GB+)'와 '유심 5G(180GB+)' 등 2종이다.유심 5G(9GB+) 요금제는 월 4만 1900원에 데이터 9GB를 제공하며, 소진 시 1Mbps 속도로 무제한
2020-02-07 연찬모 기자 -
SKT, 지난해 영업익 1조 1000억...전년비 7.6% 감소
SK텔레콤이 지난해 5세대 이동통신(5G)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났다. 다만, 미디어와 보안 등에서 호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SK텔레콤은 2019년 연간 매출 17조 7437억원, 영업이익 1조 1100억원, 순이익 861
2020-02-07 신희강 기자 -
"2020년 디지털화폐 원년"… 글로벌 'CBDC 패권 경쟁' 돌입
중국 인민은행이 올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 각국간 '총성없는 화폐 전쟁'의 막이 올랐다. 일본과 유럽의 중앙은행은 CBDC 발행을 염두해 둔 새로운 조직을 결성하기로 했으며, 한국은행은 전담팀을 구성해 기술연구에 돌입한 상태다
2020-02-07 신희강 기자 -
넷마블 '이종산업' 진출 성큼… '구독경제' 시험대 올라
넷마블이 이종산업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이에 따라 방준혁 넷마블 의장이 승부수로 내건 '구독경제' 사업도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웅진코웨이는 이날 충남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수정
2020-02-07 연찬모 기자 -
[IT CEO 기상도] "CEO 교체 없다"… 한성숙, 여민수·조수용 '맑음'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의 임기가 오는 3월 만료되는 가운데, 업계는 양사 대표들의 연임에 힘을 싣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각각 6조, 3조 등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 눈에 띄는 외형 성장을 일궈냈다는 평가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20-02-07 전상현 기자 -
[컨콜]KT "구현모 내정자 데뷔 무대, 내달 가지겠다"
윤경근 KT CFO 재무실장이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에서 "3월 정기주총 승인 이후 구현모 차기 CEO 내정자의 경영 계획을 비롯해 구체적인 사업 방향성에 대해 말씀드릴 기회를 가지겠다"고 말했다.이어 "다만 올해 회사가 추구하는 기본적인 방향성은 고객 중심의
2020-02-06 전상현 기자 -
[컨콜] KT "작년 5G 가입자 142만명… 휴대폰 가입자 10% 수준"
윤경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6일 2019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5G 가입자는 당초 목표했던 전체 휴대폰 가입자의 10% 수준인 142만명을 달성했다"며 “5G 커버리지는 85개시·동까지 확대됐다. 올해는 공공장소, 대형건물 중심으로 인빌딩 커버리
2020-02-06 연찬모 기자 -
[컨콜] KT "28㎓ 상용화 시기 미정"
KT가 2019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28㎓ 대역 서비스 상용화와 관련해 구체적인 CAPEX(설비투자) 규모나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며 "현재 장비 업체와 협업해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단말, 칩셋, 장비의 준비상황에 따라 시기는 유동적이다.
2020-02-06 전상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