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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수요 올해가 저점"… 삼성전기, 고부가 제품 기반 내년 반등 '정조준'
삼성전기가 성수기 진입에도 불구하고 엔화 약세 상황 및 공급업체간 경쟁 심화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4분기도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심리 위축과 연말 고객사 재고조정에 따른 수요 감소로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내년부터는 PC, 스마트폰 등 주요 세트
2023-10-26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모바일 수요 정체 속 '폴디드줌·폴더블' 차별화 요구 확대"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수요의 정체가 지속되고 있지만, 플래그십의 핵심 차별화를 위한 카메라의 고화질·슬림화 업그레이드 기조는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성장 시장으로 예상되는 폴디드줌 및 폴더블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자 화질개선과
2023-10-26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PC·스마트폰 수요 올해 저점… 내년 실적 성장세 기대"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PC, 스마트폰 등 주요 세트 수요가 올해를 저점으로 내년부터 점차 회복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EV, 서버, 네트워크 등 당사가 역량을 집중한 분야도 견조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내년 실적은 올
2023-10-26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내년에도 투자 감소… 산업·전장·네트워크 중심으로 집행"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전사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이라며 "내년 전망은 아직 경영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지만, 최근 2년간 진행된 서버용 패키지기판 대형 프로젝트가 올해 어느정도 완료되면 올해
2023-10-26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전장용 카메라·MLCC 사업 확대 지속 추진"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장용 카메라모듈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및 EV 시장규모 확대가 예상된다"며 "이에 기존 EV 업체의 신규모델 수주 외에도 전통 OEM 업체 고객 다변화를 통한 볼륨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전장용
2023-10-26 이성진 기자 -
[이재용 취임 1년上] "인류 공헌이 기업 사명"… 'KH 유산' 계승 발전
오는 2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한지 1년을 맞이한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이어받은 삼성을 진정한 초일류 기업으로 키우겠다며 '승어부(勝於父·아버지를 능가함)'를 외친 지 3년이 된다.이재용 회장은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 3주기와
2023-10-26 조재범 기자 -
[데일리 IT 단신] SKT, 양자암호통신 기술로 데이터센터 지킨다 外
◆SKT, 양자암호통신 기술로 데이터센터 지킨다SK텔레콤이 글로벌 양자 기업 ID Quantique(IDQ)와 협력해 구독형 양자암호통신 서비스 'QaaS(QKD(Quantum Key Distributor) as a Servic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QaaS'는
2023-10-26 김병욱 기자 -
[컨콜] 삼성전기 "서버용 FC-BGA 확대로 PC 수요 부진 만회"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서버용 FC-BGA를 양산했고, 올해는 공급요청이 확대되는 등 안정적 공급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올 3분기부터는 신규거래선향이 확대되면서 PC 수요 부진을 만회했다"고 밝혔다.
2023-10-26 이성진 기자 -
[컨콜] 삼성전기 "3분기 MLCC 출하량 전분기比 증가"
삼성전기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등 계절적 수요 증가 요인과 고객사의 MLCC 재고소진이 상당 부분 진행되면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증가했고, 재고일수도 감소했다"고 밝혔다.이어 "평균판매가격(ASP)은 산업·전장
2023-10-26 이성진 기자 -
삼성SDS, '클라우드-첼로스퀘어' 고공 성장... 3분기 영업익 전년비 4.3% 증가
삼성SDS는 2023년 3분기 영업이익이 193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3조 208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3.6% 감소했다.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한 1조 5093억원으로 집계됐다.클라우드
2023-10-26 신희강 기자 -
[컨콜] SK하이닉스 "中 팹 운영 불확실성 해소… 운영 전략 수립중"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미국 정부가 당사를 VEU로 선정하면서 중국 생산 관련해 상당부분 불확실성을 해소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중국 팹 운영 전략은 향후 지정학적 상황과 수요, 유휴공간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
2023-10-26 장소희 기자 -
[컨콜] SK하이닉스 "내년 CAPEX 중 '전환투자'가 핵심"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설비투자(CAPEX)는 AI향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는 방향에선 증가했지만 나머지 분야는 줄여서 전년 대비 50% 이상 축소해서 운영하고 있다"며 "내년엔 선단공정 램프업과 TSV 케파 확대 등에 있어서
2023-10-26 장소희 기자 -
[컨콜] SK하이닉스 "내년도 낸드 생산 보수적 기조 유지"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낸드는 D램에 비해 재고수준이 높고 AI 영향도 제한적이라 업황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내년도 보수적인 낸드 생산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인수 이후 유례없이 낮은 수요 환경을 맞아 어
2023-10-26 장소희 기자 -
[컨콜] SK하이닉스 "HBM3이어 HBM3E도 내년 생산분 솔드아웃"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현시점 기준 내년 HBM3와 HBM3E 생산량(CAPA)이 모두 솔드아웃됐고 고객 추가 문의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객들과 시장의 반응에 따르면 HBM3E 생산량의 시장점유율도 당사가 압도적으로 높은
2023-10-26 장소희 기자 -
[컨콜] SK하이닉스 "키옥시아-WD 합병 동의하지 않아"
SK하이닉스는 26일 진행된 올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키옥시아와 웨스턴디지털의 합병을 두고 당사가 투자한 자산 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해당 딜에 동의하지 않고 있다"며 "동의를 하지 않는 사유와 합병 진행과정에 대한 사안은 베인캐피탈과의 비밀 유지 계약으로
2023-10-26 장소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