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1분기 매출 9277억원... 전년비 7% 증가

    넥슨이 2021년 1분기에 매출 9277억원, 영업이익 4551억원, 순이익 483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넥슨은 모바일게임 매출 증가와 한국 지역 주요 라이브게임의 호실적, 일본과 북미·유럽, 기타 지역 등 글로벌 지역의 고른 성장세를 기반으로 1분기 매출과

    2021-05-12 김동준 기자
  • 금융당국, 미래에셋증권 발행어음 인가 최종 확정

    금융당국이 미래에셋증권의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에 이어 네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12일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례회의를 열고 미래에셋증권 발행어음 인가 안건을 상정

    2021-05-12 김민아 기자
  • 신한금융투자 발행어음, 라임사태 발목잡혀 답보상태 지속

    신한금융투자의 발행어음 시장 진출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다. 2년 전 신한금융지주로부터 자본 수혈을 받으며 초대형 투자은행(IB) 지정에 본격 나설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지만,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발목이 잡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12일

    2021-05-12 천진영 기자
  • [인사]국토교통부

    ◇과장급 ▲도심주택총괄과장 전인재 ▲신공항기획과장 강욱 ▲도로투자지원과장 오원만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운영과장 박병석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희천

    2021-05-12 임정환 기자
  • 도공, 고속도 건설현장서 안전교육 체험…'EX-안전트레이닝센터' 개소

    한국도로공사는 12일 경남 함양~울산고속도로 합천~창녕구간 건설현장에 '제2호 EX-안전트레이닝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EX-안전트레이닝센터는 근로자가 안전교육을 체험할수 있게 건설현장을 본떠 만든 교육장이다. 현장에서 생길수 있는 사고와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체

    2021-05-12 임정환 기자
  • 금융위,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합병 승인

    금융위원회가 제9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인 신한생명보험과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의 합병을 인가했다고 12일 밝혔다.합병 방법은 신한생명이 오렌지라이프를 흡수합병하며, 합병 비율은 오렌지라이프 보통주 1주당 신한생명 보통주 0.9226주 배정이다. 합

    2021-05-12 전상현 기자
  • 야놀자 '맛집 예약' 서비스… 웨이팅도 온라인으로

    야놀자가 숙박을 넘어 맛집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기 맛집의 예약, 대기 등 레스토랑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출시했다.야놀자는 신규 서비스를 통해 숙박ㆍ레저ㆍ교통 등을 아우르는 슈퍼앱으로서 여가의 필수요소인 식음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업계의 디지털

    2021-05-12 박소정 기자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 6월 공급

    현대건설이 6월중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3가 일원에 '힐스테이트 대구역 퍼스트'를 순차적으로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지하 5층~지상 41층·아파트 216가구와 상업시설을 6월중 먼저 공급하고, 나머지 174가구는 추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입별 가구수는 △

    2021-05-12 박지영 기자
  • 신세계백화점, '더현대 서울' 공세에도 '승기' 잡았다

    신세계가 경쟁사인 현대백화점의 여의도점 ‘더현대 서울’의 신규점 흥행에도 불구하고 매출 경쟁에서 승기를 거뒀다. 서울지역 강력한 경쟁자임에도 기존점 매출이 성장하면서 매출 우위를 이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1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장 이목을 끌었

    2021-05-12 강필성 기자
  • 데브시스터즈, '월급 400% 성과급·최대 2000만원 자사주' 지급

    데브시스터즈는 최근 실적 상승에 기여한 법인 및 유관 조직 등을 대상으로 월급여의 400%에 해당하는 1분기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는 "연봉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로 단기 성과 보상으로는 업계 최상위 수준"이라고 전했다. 신규 프로젝트 소속

    2021-05-12 김동준 기자
  • 재건축 기대감, 전세수급에 때아닌 '불똥'…실거주-임대차법 등 악재 곳곳

    정부와 서울시의 부동산시장 안정화 노력에도 재건축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전세시장까지 악영향이 미치고 있다.지난해 6.17 부동산대책에 따라 재건축단지 입주권을 받기 위해 실거주에 나서는 소유주가 늘면서 전셋값 상승을 야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분기 서

    2021-05-12 연찬모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의장, '브라이언임팩트' 재단 설립 추진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재산 절반 기부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재단 설립을 추진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김 의장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재단법인 '브라이언임팩트' 설립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카카오는 "재단 설립을 진행 중"이라며 "상세 내용은 아직

    2021-05-12 김동준 기자
  • 방통위, 90개 채팅앱 사업자 '위치정보법 위반' 수사 의뢰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위치정보법)'을 위반한 90개 대화형(채팅) 앱 사업자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국회 등에서는 이른바 ‘랜덤채팅 앱’으로 알려진 대화형 앱 서비스 중 일부 앱이 위치기반서비스사업

    2021-05-12 신희강 기자
  • 한화시스템, 중기부 '자상한기업' 선정… 3년-100억-소부장 육성

    한화시스템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자상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자상한 기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노하우를 소상공인 등과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이다.중기부는 12일 한화시스템 용인종합연구소에서 '소부장(방산 분야 소재·부품·장비) 중소벤처 육성' 업무협약을

    2021-05-12 김희진 기자
  • 방계→직계?… GS, 이차전지 '코스모 신소재' 인수설

    GS그룹이 이차전지 사업을 두드린다. 전기차 판매 증가 등 배터리 수요 확대에 대비한 움직임이다. 이차전지는 ‘제2의 반도체’로 불리며 재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각에서는 GS그룹의 이차전지 업체 인수 가능성이 제기된다.12일 재계에 따르면 허태수 GS 회장은 최근

    2021-05-12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