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개인·외국인 '사자'에 소폭 상승…3120.83포인트 마감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소폭 상승하며 3120선에서 마감했다.5일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8.03포인트(0.26%) 오른 3120.83에 거래를 마쳤다.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부활절 연휴 첫날인 성(聖) 금요일을 맞아 휴장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

    2021-04-05 김민아 기자
  • SH공사 "직원·가족 6688명 조사 완료…투기혐의 없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땅 투기사태이후 자체조사에 나선 서울주택도시공사가 1차에 이어 2차 조사에서도 투기 의심사례는 없었다는 입장을 내놨다.SH공사는 지난달 11일 발표한 직원 및 직원 가족 토지 등 보상 여부에 대한 1차 전수 조사에 이어 2차 조사를 실시했고

    2021-04-05 채진솔 기자
  • '엉터리' 공시가격에 성난민심, 산정근거 공개 언제쯤?…29일 기초자료 공개

    공시가격 급등에 반발한 제주도와 서초구청 등 지방자치단체들이 공동 기자회견에 나서는 등 14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공시가격이 어떤 근거로 산정됐는지 기초자료를 공

    2021-04-05 송학주 기자
  • 들쭉날쭉 공시가격 인상 서민만 울렸다…서울서초 연립·빌라 100% 오른곳도

    정부의 급격한 공시지가 인상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는 가운데 제주지역 공동주택 7채중 1채꼴로 오류가 확인되는 등 가격 산정이 엉터리로 이뤄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울 서초구의 경우 공시가격이 시세보다 높은 역전현상이 3%로 조사됐다. 또한 공시가격이 평균 상승률보다 3

    2021-04-05 임정환 기자
  • 잔금 남은 박영선 도쿄집 어떤곳?…월임대료 400만원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이틀 앞둔 5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마지막 TV토론을 벌인 가운데 박 후보 남편 소유의 일본 도쿄아파트 매각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박 후보는 지난달 30일 열린 두번째 TV토론서 논란이 된 도쿄아파트에 대해

    2021-04-05 박지영 기자
  •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Fn 전기·수소차 ETF 상장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2일 정부의 미래차 대중화 정책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와 수소차 종목에 투자하는 ‘HANARO Fn 전기&수소차 ETF’를 상장했다고 5일 밝혔다. 미래차 시장의 중심 두 축인 전기차와 수소차에 동시에 투자할

    2021-04-05 김민아 기자
  • 삼성증권 "'마켓 Chef' 시리즈로 투자 트렌드 확인하세요"

    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삼성팝을 통해 진행하는 '마켓 Chef'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마켓 Chef' 시리즈는 유튜브에서 '주린이'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준비한 콘텐츠다. 10년 이상 이 회사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로 활약한 베테랑 애널리스

    2021-04-05 김민아 기자
  • 한국거래소, 손병두 이사장-실무직원 소통 콘서트 열고 회사 발전 논의

    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  'CEO와 함께하는 소통콘서트'를 개최하고, 손병두 이사장과 실무직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과장급 이하 직원 20명만 현장에 참석하고 전 직원에게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2021-04-05 천진영 기자
  • '삼성·현대차·LG' 단체급식시장 일감개방…부당내부거래 논란 종지부

    계열사·친족기업 중심 독과점으로 운영되며 부당내부거래 지적을 받아온 대기업집단의 단체 급식시장 개방이 물꼬를 트게 됐다.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삼성, 현대자동차, LG, 현대중공업, 신세계, CJ, LS, 현대백화점 등 8개 대기업집단은 ‘단체급식 일감개방 선포식

    2021-04-05 권종일 기자
  • '인사평가 논란' 카카오... 고용부, 근로감독 실시

    '당신과 일하기 싫다'란 인사평가 항목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카카오가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감독을 받는다.5일 업계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지난 2일 근로감독관을 배정하고 이달 중 카카오의 근로감독을 실시한다.카카오는 지난 2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직장 내 괴롭

    2021-04-05 김동준 기자
  • 이제와 공급에 목매는 정부…실효성은 '글쎄'

    정부가 최근 공공재개발 후보지 발표에 이어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 후보지까지 공개하며 주택공급에 열을 올리고 있다. 더 나아가 매주 주택공급대책의 추진 현황과 성과 등을 브리핑하기로 했다. 지속적으로 시장에 공급신호를 줘 집값 불안을

    2021-04-05 송학주 기자
  • 스마트폰 접는 LG전자...구광모 회장 과감한 결단 '눈길'

    LG전자가 결국 26년 동안 이어온 스마트폰 사업을 완전히 접는다. 5조 원이 넘는 누적 적자로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사업 정리 방안을 고민해왔지만 사업을 완전히 철수하는 방향 밖에는 답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이미 지난 2015년 2분기 이후 23분기 연

    2021-04-05 장소희 기자
  • 중견제약사, R&D투자 높이며 신약개발 의지… 코로나 치료제도 한 몫

    중견제약사들이 R&D 투자비율을 높이면서 신약개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특히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선 제약사들의 투자비율이 높아졌다는 점이 특징이다.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풍제약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R&D에 매출액의 20% 이상을

    2021-04-05 손정은 기자
  •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 "옵티머스 다자배상안, 이사회 설득 유리"

    5일 금융당국이 분쟁조정위원회를 열고 옵티머스펀드 피해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정영채 NH투자증권의 대표는 판매사를 비롯해 수탁회사·사무관리회사 등 관계사 연대책임을 묻는 다자 배상 방식이 합당하다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

    2021-04-05 김민아 기자
  • 홈플러스 “단순 실수, 전형적 불공정 행위 없었다”

    홈플러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유통업법 위반 행위의 과징금 부과와 관련 담당자의 실수로 유통업계의 고질적이고 전형적인 불공정 행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홈플러스는 5일 공식입장을 통해 “판촉 행사 시작 전 행사비용 분담 약정서식 체결 지연이 위반사항의 전부로 경미한 사안을

    2021-04-05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