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으로 '사과·배' 귀한 몸… 유통업계 추석선물세트 준비에 구슬땀

    '추석 대목 앞두고 폭염·태풍까지' 유통업계, 선물세트 준비에 한숨

    추석 대목을 한 달여 앞두고 유통업계의 한숨이 깊어졌다. 올여름 폭염과 가뭄이 농가를 휩쓸어 선물세트의 강자인 사과·배 등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거기에 태풍 ‘솔릭’의 북상으로 추가 피해가 예상되며 추석 선물세트의 가격이 폭등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

    2018-08-23 한지명 기자
  • 이통사, 태풍 '솔릭' 대비 '비상 체제' 가동

    이통사들이 북상중인 제 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해 비상 대비 체제에 돌입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강종렬 ICT 인프라센터장 주관으로 비상 상황실을 가동 중이다.비상 상황실에는 총 280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24시간 동안 통신 상황 모니

    2018-08-23 전상현 기자
  • 삼성전자 TV, 최고 화질 인정… 'HDR10+' 인증 로고 받아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화질 TV 핵심 기술인 'HDR10+' 인증 로고를 획득했다.HDR10+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차세대 영상 표준 규격 기술로 매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해 실제와 같은 현실감 있는 영상

    2018-08-23 장소희 기자
  • 끝없이 터지는 편의점 '갈등'… "진정성 있는 정부 정책 나와야"

    최저임금 인상으로 시작된 편의점 사업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이 지속적으로 깊어지고 있다. 가맹점주들과 편의점 본사 및 정부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면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기 어렵기 때문으로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전국가맹점협의회 "최저임금에 생존권 위

    2018-08-23 진범용 기자
  • 삼성전자, 건전지 2개로 10년 작동 '엑시노스 i S111' 내놔

    삼성전자가 IoT(사물인터넷) 솔루션 강화에 나서며 해당 시장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협대역 사물 인터넷(NB-IoT, NarrowBand Internet of Things)을 지원하는 IoT 솔루션 '엑시노스 i S111'을 출시했다고 23일 밝

    2018-08-23 조재범 기자
  • 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 23일 개막… 57개국서 2만여편 출품

    제11회 부산국제광고제가 23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했다.이번 부산국제광고제는 연결지능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광고·마케팅 트렌드를 다루는 ‘초연결시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CONNECT!)'를 테마로 25일까지 열린다.오거돈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장(부산시장)과

    2018-08-23 박소정 기자
  • 쑥쑥 크는 남성 화장품 시장 매년 10% 성장

    샤넬에 애경까지 가세... "화장품에 꽂힌 男 잡아라"

    외모에 관심을 두는 남성이 늘면서 남성 화장품 시장은 해마다 성장을 거듭하면서 화장품업계가 남성 화장품 강화에 나섰다. 기존 화장품 라인에 남성용 제품을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 신규 브랜드를 잇달아 론칭하고 있다.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다음 달 1일 최초의 남

    2018-08-23 김보라 기자
  • 'IP' 의존도 높았던 게임업계… 하반기 신작 부재 불안감 '확산'

    올 상반기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본 게임업계가 하반기 실적 회복을 위한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신작의 부재를 비롯해 기대작들의 잇따른 흥행실패와 꽉 막힌 중국 시장 등의 악재에도 기존 IP(지식재산권)에 힘입어 실적부진을 방어한 모습이지만, 하반기 역시 긍정적

    2018-08-23 연찬모 기자
  • 태풍 솔릭 한반도로… 강풍·폭우에 외식업체 '배달' 비상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외식업체들의 '배달'에 비상이 걸렸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솔릭이 제주도를 강타한 22일 저녁 제주도 지역의 일부 매장에서 배달이 중지됐던 것으로 확인됐다.평소보다 일찍 영업을 마감한 경우도 있고, 일부 매장은 기

    2018-08-23 임소현 기자
  • 태풍으로 인한 결항은 수수료 없이 환불 조치

    태풍 솔릭 북상에 항공업계 ‘초긴장’… 제주 이어 김포공항 등 잇따라 결항

    제 19호 태풍 솔릭이 22일 한반도에 상륙한 가운데 제주공항에 이어 김포공항까지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항공업계는 태풍 솔릭 진로파악에 집중하면서 대책 준비에 한창이다.2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오전 6시 기준)은 제주도 서귀포 서쪽 약 90km 부근 해상에서

    2018-08-23 박성수 기자
  • AJ렌터카, 제주도에 '코나·니로 전기차' 추가 공급

    AJ렌터카는 제주공항 지점에 최근 출시된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과 기아자동차 '니로 EV'를 각 30대씩 도입해 전기차 60대를 추가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나는 현재 차량 예약 및 대여가 가능하며, 니로 EV는 8월말 추가 배치된다. 각 차량의 1회 충전

    2018-08-23 엄주연 기자
  • 법조계, 신동빈 롯데 회장에 최대 4년 구형 예상… “항소심서 추가 내용 없어”

    신동빈 롯데 회장의 항소심 공판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검찰 구형량에 관심이 집중된다. 법조계는 결심공판을 앞두고 검찰이 신 회장에게 최대 징역 4년을 구형할 것으로 보고 있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강승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1

    2018-08-23 유호승 기자
  • 국세수입 300조 돌파 '사상 처음'

    기업들 稅 부담 '헉헉'… 법인세 71.7兆, 1년새 21%↑

    법인세수 증가에 힘입어 올해 국세수입이 사상 첫 3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지난 6년간 국세수입액 추이 분석’ 결과 올해 국세수입은 302조 5천억원으로 예상됐다.세목별 수입 예상액은 법인세가 71조 7천억원으로 

    2018-08-23 권종일 기자
  • 가맹점 수익 극대화에, 전국 어느 매장이나 '똑같은 맛'의 피자는 사라질수도

    [취재수첩] 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의 반쪽짜리 합의문

    미스터피자 가맹점주들이 점포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더 저렴하게 공동구매 할 수 있도록 하는 협동조합이 정식으로 창립됐다. 그간 '갑'이라는 프레임에 서 있던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더이상 갑의 위치를 지킬 수 없게 된 것이다.이번에 창립된 미스터피자 구매협동조합은 냉동새

    2018-08-23 임소현 기자
  • 신한은행 “간편한 자금 수납‧관리 모바일에서 누리세요”

    신한은행이 간편한 자금 수납・관리 서비스인 ‘신한 DAMOA(다모아)’를 24일부터 모바일에서도 오픈한다.신한 DAMOA는 가상계좌를 이용해 회원 및 거래처의 자금 수납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업, 교육기관, 동호회, 소모임 등 다양한 단체들이 이용하고

    2018-08-23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