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신라면세점, 3분기 연속 흑자… "신규면세점 중 유일"

    HDC신라면세점이 2017년 3분기 1862억원의 매출과 24억17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올 1월 첫 흑자를 이룬 후 3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3분기 누계로는 4777억원의 매출과 36억17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큰 폭의 이익 개

    2017-11-15 진범용
  • 롯데마트, 22일까지 '수입 소고기 최대 50% 할인' 판매

    롯데마트가 구이용 미국산 소고기를 돼지고기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롯데마트는 16일부터 22일까지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수입 냉장 소고기 전 품목(냉동, MAP 상품 제외)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대표적인 상품으로

    2017-11-15 진범용
  • 체감 빈곤 완화 필요

    선별적 복지지출 '빈곤율' 하락… 한경연 "보편적 현물급여 정책 제고해야"

    선별적 현물급여를 확대하는 복지정책 개편이 국가 빈곤율을 낮추데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은 '복지지출이 빈곤에 미치는 영향 분석: 유럽연합(EU)국을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EU 28개국의 선별적·보편적 복지지출액 변화에 따른 상대적

    2017-11-15 편집국
  • 삼성전자, 60대 사장단 모두 떠났다… "세대교체 가시화"

    삼성전자가 최근 사장단 인사를 통해 60대 이상 사장 5명을 전원 교체했다.15일 삼성전자의 3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보고기간 종료일인 지난 9월 30일 이후 신규 선임된 임원은 4명, 퇴임한 임원은 5명이다.김종호(60) 글로벌품질혁신실장을 비롯해 윤주화(64) 삼

    2017-11-15 연찬모
  • 이마트, 24주년 기념 연중 최저가 행사… "삼겹살 40% 할인"

    이마트가 창립 24주년을 기념해 16일부터 29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주일 단위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행사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주요 생필품을 중심으로 22일까지 진행된다.11월 개점 기념행사는 이마

    2017-11-15 진범용
  • BBQ "갑질 아니다… 가맹점주가 X 먹이겠다며 언론 플레이 협박" 주장

    BBQ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보도된 윤홍근 BBQ 회장의 갑질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BBQ는 15일 해명자료를 통해 "금번 BBQ 회장 갑질논란이라는 제하의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보도는 가맹점주의 일

    2017-11-15 김수경
  • 무더기 주총 여전

    사외이사 반대 의견 소극적… 이사회 독립성 미흡

    기업 사외이사의 역할이 소극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내 주요 상장사 중 사외이사가 이사회에서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경우는 2%대에 머물렀다.15일 사회적 책임투자 컨설팅 업체 서스틴베스트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 882개를 대상 지배구조 평가

    2017-11-15 편집국
  • SKT, 스마트시티 기술 '눈길'… 범죄 등 '도시문제' 해결 '척척'

     SK텔레콤이 교육부와 복지부, 교통부, 경찰청, 검찰청 등 정부기관과 서울시 성동구, 부산시 강서구, 대전시, 오산시, 안양시 등 5개 지자체와 각종 도시문제 해소를 위한 스마트시티 본격화에 앞장서고 있다.1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지능형 응급

    2017-11-15 전상현
  • 실적 악화 등 우울한 카드사

    카드사 3분기 순익 전년대비 20% 하락… 가맹점 수수료 인하 영향

    가맹점 수수료 인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전업계 카드사들의 순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신한, 삼성, KB국민, 현대, 비씨, 하나, 우리, 롯데 등 8개 전업계 카드사의 3분기까지 순이익은 1조8352억원으로 지난해 같

    2017-11-15 편집국
  • "북미 등 견조한 실적 흐름 기반 저변 확대 나서"

    'LG V30' 유럽시장 영토확장 '정조준'…"V시리즈 첫 진출"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30'가 한국과 북미 시장에 이어 유럽 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앞서 출시된 시장에서의 견조한 실적 흐름에 힘입어 유럽 공략을 통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저변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더욱이 V시리즈 최초로 유럽 시장에

    2017-11-14 연찬모
  • 넥슨, 문화예술 후원… "문화다양성펀드로 저변 확대 앞장"

    넥슨컴퍼니(NXC)의 '넥슨문화다양성펀드'가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 영화제 및 기획 전시전 등에 아낌 없는 후원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창작가들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들에게는 독립예술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큰 힘을 제공하

    2017-11-14 송승근
  • "통신비 인하 이슈 메달려 허송 세월"

    日 이통사, M&A 기반 영토확장 '착착'… "격차 확 벌어질라"

     이웃나라 일본의 이통사들이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통해 ICT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 속, 국내 이통사들은 정부의 개입으로 정체된 시장의 돌파구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정부의 통신비인하 정책에 따른 이통사들의 '허리띠 졸라메기'로

    2017-11-14 전상현
  • CJ그룹, CJ헬스케어 매각 움직임

    대기업 제약사업 잇딴 철수… 빛바랜 고부가가치 사업

    CJ그룹이 제약사업부문인 CJ헬스케어에 대한 매각을 추진하면서 제약사업을 철수하는 대기업의 사례가 또 남게됐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약은 2011년 롯데제과에 합병됐고, 한화케미칼은 2014년 드림파마를 매각했으며, 아모레퍼시픽의 태평양제약은 2013년 한독에 인

    2017-11-14 손정은
  • "경영권 승계 연관 없다 Vs 손해 끼치며 특혜 줬다"

    삼성물산 '합병' 논란, 오락가락 판결에 신뢰도 '뚝'

    "합병 비율이 불공정하다고 의심할 만한 객관적 사정이 있었는데도 합병비율 차이에 따른 손실액 1388억원을 상쇄하기 위해 합병 시너지 수치를 조작했다."(서울고법 형사10부)"합병 비율이 불공정했다고 단정할 수 없으며 비율이 다소 불리했다고 해도 이를 현저히 불공정하다

    2017-11-14 윤진우
  • 메디톡스 매출 성장 추세 지속… 중국시장 등 해외 승부가 관건

    메디톡스가 3분기에도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성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업이익이 다소 하락하기는 했지만 보톡스, 필러 성수기에 접어들었고 중국시장 등 주요국가의 해외진출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당분간 성장 곡선을 이어갈 전망이다.메디톡스는 3분기 매출(연결기준)이

    2017-11-14 손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