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준화ㆍ평등주의, 영재능력 소실"
"평준화와 평등주의로 재능있는 영재들의 잠재능력이 소실되고 있고 이는 국가적, 사회적으로 큰 손실입니다.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소수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한국공학한림원 윤종용 회장은 6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윤)이 르네상스서울 호텔에
2009-02-06 관리자 -
'살인범얼굴공개'비판 경향,'용역'공개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강호순의 얼굴 공개를 비판했던 경향신문이 5일자 1면 "진압작전에 '용역 동원' 확인"이라는 제목의 용산 시위사고 관련 기사에서 소방수을 뿌리는 한 남성의 얼굴이 찍힌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없이 게재했다. 경향신문은 기사에서 &quo
2009-02-05 관리자 -
"노무현때 방송장악구조 벗어나는게 미디어법"
5일 '미디어법 개정을 촉구하는 지식인 100인 선언'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노무현 정부 시절 공영방송의 탄핵에 대한 일방적 보도와 2007년 노골적인 선거운동, 광우병 촛불시위(조장)으로 인해 우리 사회가 치러야 했던 비용은 헤아릴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미디어
2009-02-05 관리자 -
'광우병PD수첩' "선수들끼리 왜 그래"
MBC 'PD수첩' 광우병 방송의 문제점과 허점을 가정 먼저 파악했던 기자가 기사화하지 못했던 내용과 지난해 PD수첩 제작진과 대화 내용을 공개하면서 당시 PD수첩 광우병 보도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MBC 구성원 스스로 앞장서서 PD 수첩 보도의 잘못을 바로 잡아라"고
2009-02-04 관리자 -
"손석희, '방송법'만 나오면 열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4일 2월 임시국회 법안처리와 관련해 "소수당, 82석밖에 안되는 정당에 결재를 받지 않으면 모든 정책을 집행할 수 없고 민주당 동의가 없으면 모든 경제·사회정책을 집행할 수 없는 구조라면 선거가 필요 없을 것"
2009-02-04 관리자 -
20.30대 고용 1000만명선 붕괴
전체 고용인원 가운데 생산주력층인 20∼49세의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70% 아래로 내려왔다. 청년층에 해당하는 20.30대의 고용 1000만명선이 처음으로 무너졌다. 이는 저출산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는데다 불경기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2009-02-04 관리자 -
IMF총재 "한국 가장 빨리 회복한다"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한국이 경제 위기를 가장 빨리 극복하는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스트로스-칸 총재는 3일 아시아 경제 전망 브리핑에서 한국경제 전망에 대한 질문을 받고 "-4%라는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2009-02-03 관리자 -
'연봉1억'논란 MBC, 결국 "감원"
직원 평균 연봉 1억원 논란이 일었던 MBC가 결국 구조 조정을 선택했다. MBC는 2일 엄기영 사장 주재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서 인력 감축과 급여 삭감 등의 구조조정을 골자로 한 비상경영체제 돌입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2015년까지 현재
2009-02-02 관리자 -
현대모비스, 작년 실적 사상 최대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다.현대모비스는 작년에 매출 9조3734억원, 영업이익 1조1866억원, 경상이익 1조2555억원, 당기순이익 1조900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
2009-02-02 관리자 -
신재민 "YTN 정상화된 것 아니다"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은 30일 기자간담회에서 "YTN 보도국이 정상화됐다지만 근본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신 차관은 "합법적 절차에 따라 선임된 구본홍 사장을 인정하는 것이 정상화"라면서 "YTN 노조
2009-01-30 관리자 -
포스코 '두 명의 정준양'
포스코 차기 회장으로 정준양 포스코건설 대표이사가 내정되면서 이름이 같고 닮은 점도 많은 정준양 포스틸 사장에게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 회장 내정자와 정 포스틸 사장은 신상정보에서부터 동일한 점이 많다. 두 사람의 한자 이름이 `鄭俊陽'(정준양)으로 같은 데다
2009-01-30 관리자 -
이성태 "올해 성장 마이너스 가능성"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처음으로 올해 마이너스 경제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이 총재는 30일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서울 이코노미스트클럽 조찬 모임에서 "작년 4분기를 경기침체의 시작으로 본다면 올해도 마이너스 성장이 확실하고, 올해 1~2분기가 그보다 높은
2009-01-30 관리자 -
현대차, 준중형 연비개선 모델 잇달아 출시
전세계 자동차업계가 연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지난 26일, 전임 부시 행정부가 2016년까지 시행을 늦춘 온실가스 규제를 앞당기고 CAFE(평균연비제도)를 강화해 2011년 모델부터 2020년까지 연비효율을 기존
2009-01-30 관리자 -
현대중공업, 작년 매출 20조, 사상최대
현대중공업은 작년에 20조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해 사상 최대실적을 냈다고 29일 밝혔다.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 19조 9571억원, 영업이익 2조2062억원, 순이익 2조 2433억원씩을 기록했다. 이는 2007년에 비해 매출 28.5%, 영업이익 26%, 순이익
2009-01-29 관리자 -
현대건설 매출 7조원 돌파
현대건설이 지난해 건설회사 가운데 최초로 매출 7조원을 돌파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조2711억원, 영업이익 4802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2007년 대비 매출은 28.7%, 영업이익은 32.6% 각각 증가한
2009-01-29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