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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이제는 속도경쟁… 2020년 서울~부산 20분 단축·시속 400㎞ 기반 구축
오는 2020년까지 서울~부산 고속철도 평균 운행시간이 2시간20분대로 20여분 단축된다.이르면 6~7월 무정차 서비스가 도입되고, 올해부터 3회 이하로 정차하는 열차운행도 늘어난다.최소 비용으로 기존 고속선을 개량해 2025년 이내 시속 400㎞ 운행에 나설
2017-02-01 임정환 -
딜로이트, 17일 우량벤처 VIP투자포럼
4차산업혁명시대의 우량 벤처들을 대상으로 하는 ‘VIP투자포럼’이 오는 17일 열린다.딜로이트안진과 한국M&A센터는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여의도 IFC몰 8층에서 상장사 증권사 창투사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찬 VIP투자포럼을 개최한다.한국M&
2017-02-01 김양균 -
"ICT 시대, 콘텐츠별 속도 차별 허용될 듯"
美 '망 중립성' 폐지 움직임 '이통사-콘텐츠사업자' 희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망 중립성' 정책에 반대기조를 보인 인물을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새 위원장 자리에 앉히며 폐지 움직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이에 따라 이통사와 콘텐츠 사업자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분위기다. 망 중립성이
2017-01-31 전상현 -
漁期 4개월 밖에 안남았는데… 한·일 어업협상 8개월째 공전
한·일 어업협상이 지난해 결렬된 이후 8개월 동안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양국은 쟁점인 우리 연승어선 입어 규모 감축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설상가상 양국 관계가 냉각하면서 협상 테이블 대면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협상이 기약 없이 표류할
2017-01-31 임정환 -
설 연휴 버스가 더 막힌다… 30% 증편 운행에 전용차선 효과 반감
올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길에 버스가 승용차보다 더(?) 막힐 것으로 전망됐다. 전용차로 시행에도 버스의 전년 대비 예상 소요시간이 상대적으로 승용차보다 더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국토교통부가 한국교통연구원을 통해 설문 조사한 올해 설 연휴 교통수요조사에 따
2017-01-26 임정환 -
수협회장 힘 세진다… 임원 改選 처분 등 감사권 강화
수협중앙회장의 감사 권한이 강화된다. 문제가 드러난 지역조합장의 피선거권을 5년간 박탈하는 막강한 권한이다.하지만 일각에서는 비위 조합장이 버젓이 재출마해 재당선되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미봉책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감사권 남용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
2017-01-25 임정환 -
"직원간 비전도 공유하고, 자긍심도 높이고"
SKT 사내방송 'GBS' 인기몰이..."아침회의 전 본방사수 필수"
SK텔레콤이 사내방송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직원들간 회사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 주요 채널로 활용되고 있음은 물론, 동료애나 회사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은 1995년 7월 10
2017-01-24 전상현 -
블랙야크, 미국 최대 아웃도어 전시회 'OR쇼' 참가… 북미 진출 본격화
블랙야크가 미국 최대의 아웃도어 박람회인 '2017 아웃도어 리테일러 윈터마켓(Outdoor Retailer Winter Market, 이하 OR쇼)' 참가로 북미 진출을 본격화한다. 지난 10~12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OR쇼에서 (주)블랙야크는 국내 토종
2017-01-24 유은정 -
생활형편 계속 악화…물가수준전망 4년 만에 최고
"어려운 살림에 물가까지"…'소비자심리' 금융위기 이후 최악
꽁꽁 얼어붙은 가계의 소비심리에 좀처럼 볕이 들지 않고 있다.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7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3.3으로 작년 12월보다 0.8포인트(p) 떨어졌다. CCSI 지수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
2017-01-24 연합뉴스 -
경기 불황 여파…시중은행 신권 교부 축소
팍팍한 살림 세뱃돈 줄였나…은행서 사라진 '새돈 교환' 전쟁
해마다 설을 앞두고 금융기관 창구마다 세뱃돈으로 쓸 신권을 구하려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한바탕 '신권 교환' 전쟁이 벌어지기 일쑤였다. 1인당 한도를 정해 선착순으로 교환해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 원하는만큼 신권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은 은행을 전전하는 진풍경을
2017-01-24 연합뉴스 -
글로벌 통상환경 급변, 동북아 정세 영향
트럼프, '나프타 재협상-TPP 탈퇴' 공식화…'한미FTA' 관심 집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이에 기반을 둔 보호무역 기조가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 과정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해 한국도 직·간접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트럼프 정부의 향후 무역·통상정책
2017-01-24 연합뉴스 -
[이민진 의학칼럼] 겨울철 운동 어떻게..?
폭설 속에 대한을 보내고서 그야말로 ‘엄동설한’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인 만큼 우리의 몸도 경직되고 얼어붙기 쉽상이다. 이런 때일수록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지만 날씨가 추운 탓에 꼼짝하기도 싫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n
2017-01-24 편집국 -
車 2천만대-人 3천만명 대이동… '귀성' 27일 오전-'귀경' 28일 오후 절정
올 설 연휴 기간 귀성은 명절 전날인 27일 오전, 귀경은 설 당일인 28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보다 귀성 시간은 35분~2시간10분 늘고, 귀경은 50분~1시간50분 줄 것으로 예측됐다.올해는 고속도로 혼잡 때 제공하는 국도 우회도로
2017-01-24 임정환 -
교통안전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교통안전공단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권익위는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전국 26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반부패 모범
2017-01-20 임정환 -
직장인들은 평균 3.8일 쉴 것
"올해 설 연휴 때 직장인 54만원 지출한다"
올해 설 연휴에 직장인들이 지출할 예상 비용이 평균 53만5천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은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은 지출이 예상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설 예상 비용(55만 8천원)보다는 2
2017-01-2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