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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찾아가는 태블릿 은퇴설계 서비스 개시
농협은행이 발로 뛰는 은퇴설계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NH농협은행은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한 'All100플랜 태블릿시스템'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All100플랜 태블릿시스템은 고객군별 종합 은퇴설계 및 투자설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스
2017-02-07 윤희원 -
IBK기업은행, 모바일 경영비서 '자금관리 앱' 출시
기업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한 자금관리가 가능해진다.IBK기업은행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IBK 모바일 자금관리'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IBK 모바일 자금관리 앱은 다운 받은 후 회원가입 및 계좌를 등록하면 모든 은행계좌 잔액, 입출금 거래내역
2017-02-07 윤희원 -
ING생명, '무배당 오렌지 케어플러스 변액연금보험' 출시
ING생명은 질병과 장해에도 연금자산을 보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무배당 오렌지 케어플러스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고객이 큰 병에 걸려도, 장해가 발생해도 연금자산을 지키는 두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연금을 수령하기 이전에 암, CI(
2017-02-07 김문수 -
1~2등급 비중 40% 돌파
저금리 시대 악영향?…가계대출↑·개인 신용등급↑
저금리 영향으로 이자 상환 부담이 줄면서 가계대출은 크게 늘었지만 개인 신용등급은 개선됐다.특히 신용등급 최상위층인 1∼2등급의 비중이 전년 말(38.35%) 대비 2.03%포인트 오른 40%를 돌파했다.7일 나이스 평가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 신용등급을 보
2017-02-07 편집국 -
금융권 매년 되풀이되는 매각設
“중소형 금융사 새 주인 찾지만”…시장 관심도는 떨어져
올해 증권, 보험, 캐피탈 등 다량의 금융회사가 매물로 나왔지만 새 주인을 찾을 수 있을 지 관심거리다.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이투자증권, SK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골든브릿지투자증권, KDB생명, ING생명, 산은캐피탈, 아주캐피탈 등 업종을 불문하고 대거 시장
2017-02-07 차진형 -
빅4 손보사, 배당으로 5112억원 돈 푼다
손보사, 호실적 속 주주가치 제고나서…두자릿 수 비율 배당 유지
지난해 호실적을 달성한 손해보험회사들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통 큰 배당을 결정했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산규모 상위 손해보험사 4곳의 연결기준 배당성향은 평균 24.4%를 기록했다. 업계 1위인 삼성화재는 배당성향이 30.1%로 가장 높았다. 삼성화재는 당기순이익
2017-02-06 김문수 -
농협은행, 금융API 기반 '자금전산화' 구축
P2P기업이 농협의 오픈API로 자금전산화를 구현할 수 있게 된다.NH농협은행은 NH핀테크 혁신센터 멘토링 기업인 ㈜미드레이트에 금융API 기반의 자금전산화 구축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금융API는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기술 없이도 원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쉽
2017-02-06 윤희원 -
신협, 오는 10일까지 신입직원 공채… 통섭형 인재 선발
신협중앙회가 2017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신협은 오는 10일까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며,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고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신입직원 모집부문은 일반직군과 IT직군이다. 경력직원(전문계약직) 공채는 오는
2017-02-06 김은영 -
메리츠화재 '치아보험 이목구비 1702' 출시
메리츠화재는 기존 치아보험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무)메리츠 치아보험 이목구비 1702’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치과치료에 대한 보장을 업계 최고수준으로 강화하고, 최저 가입연령을 6세로 확대해 청소년기 치과치료까지 보장한다. 고객의 비용 부담이 큰 치아
2017-02-06 김문수 -
우리은행 폴란드 사무소 오픈…동유럽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우리은행이 폴란드 카토비체 지역에 국내 첫 사무소를 오픈했다. 사무소 신설 승인을 획득한지 보름 만이다.우리은행은 지난 5일 동유럽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한 폴란드 첫 사무소를 개점했다고 6일 밝혔다.폴란드 카토비체 지역은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자, LG전자 등
2017-02-06 채진솔 -
조용병 신한은행장, 신입행원 격려…"열정과 패기로 도전하라"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경기도 기흥 소재 은행 연수원을 찾아 신입행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6일 가졌다. 조 행장은 은행장이 되기까지 30년 간의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전달하고 신한은행의 역사와 경영 전략을 설명했다.특히 조행장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행원에 대한
2017-02-06 채진솔 -
통상 단독후보 추천, 안정적 경영승계·조직안정 순리 따르나
신한은행, 차기 은행장 7일 선출…위성호 사장 '유력'
조용병 신한금융 차기 회장과 손발을 맞출 은행장 선임 절차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시민단체의 고발건으로 은행장 자리에 오르기까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신한금융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는 7일 오후 회의를 개최하고 신한은행장 후보를 단독 추천해 발표한다.&n
2017-02-06 채진솔 -
금융업계, 가계부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
가구당 빚 8000만원…금리 이자까지 올라 서민 부담 가중
주택담보대출로 1300조원이 넘은 가계부채가 1500조원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말 가계부채 규모가 약 15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적게는 1380조원 많게는 1540조원을 예상했다. 이는 가
2017-02-06 편집국 -
종신보험 등 순수보장성보험 비과세 혜택 유지
종신보험 등 순수보장성보험은 저축성보험 차익의 비과세 축소 방침과 무관하게 비과세 혜택이 유지된다. 연금보다 할인률이 높아 절세상품으로 활용됐던 신탁은 이자율을 낮춰 증여세 회피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016년 개정세법 및 시행령에서 위
2017-02-05 김문수 -
금감원 “소형펀드 정리, 끝까지 간다”…모범규준 1년 더 연장키로
금융감독원이 운용자산 50억원 미만의 소형펀드 정리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금감원은 ‘소규모 펀드 정리 활성화 및 신설 억제를 위한 모범규준’을 1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단, 대형사와 소형사간 형평성을 위해 신규펀드 설정 제한에 대한 예외 기준을 정했다.금감원은 지난
2017-02-05 차진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