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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뱅크, 토큰증권… 금융사 플랫폼化 서두른다
금융당국이 글로벌 경쟁을 위한 금융혁신 차원에서 금융회사의 플랫폼화를 적극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금융위원회는 21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제12차 정례회의를 열고 '제6차 금융중심지의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2023~2025)'을 심의·확정했다.제6차 금융중심
2023-06-21 최중혁 기자 -
국가대표 핀테크 10곳 선발… 금융위 "맞춤형 종합지원"
정책자금 연계 등 맞춤형 종합지원을 받을 수 있는 'K-핀테크 30' 프로젝트가 진행된다.금융위원회는 사업모델의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핀테크 대표기업 'K-핀테크 30' 선발을 위한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금융위는 올해 1차 모집을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하
2023-06-21 최중혁 기자 -
수출입銀, 8.5억달러 캥거루본드 발행… 역대 최대
수출입은행이 지난 20일 8억5000만 호주달러(미화 약 5억8천만 달러 상당)규모의 캥거루본드를 발행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한국 발행사가 발행한 캥거루본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캥거루본드는 호주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발행하는 호주달러화 표시 채권이다
2023-06-21 최유경 기자 -
탈탄소 한다더니… 석탄 투자 31조, 재생에너지 투자 30조
세계적인 탈탄소 움직임에도 국내 금융사들의 화석연료 투자 비중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 가격제 등 규제 확산으로 화석연료 자산 가치 하락은 불가피한 상황에서 재생에너지 금융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사회투자책임포럼(KOSIF)이 발표한 보고서에
2023-06-21 안종현 기자 -
한은 "기업 잠재 신용리스크 현실화땐… 은행 손실 5조"
국내 기업의 잠재 금융리스크가 현실화 될 경우, 은행이 감당해야 할 손실 규모가 5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러한 잠재리스크에 거시경제 위기까지 더해지면 국내은행의 BIS자본비율은 최대 1.2%p 하락할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은행이 국내은행을 대상으
2023-06-21 최유경 기자 -
금융노조 내부 분란… 위원장 vs 前 부위원장 폭로전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내부 분란에 휩싸였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박홍배 금융노조 위원장은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정덕봉 전 금융노조 부위원장을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박 위원장은 "오십 중반의 사측 사무총장을 내던진 폭행 사건을 투쟁이라고 해도,
2023-06-21 정재혁 기자 -
[CEO카페] 카카오페이손보 최세훈 대표의 픽은 '생활보험'
최세훈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최근 해외여행보험, 골프 홀인원보험 등 생활밀착형 상품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랫폼 비즈니스인 카카오가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성장했던 만큼 카카오손보도 같은 전략을 펴고 있는 것이다.이를 기반으로 손해
2023-06-21 송학주 기자 -
[취재수첩] '9월 위기설' 당국 대응 문제없나
금융시장이 살얼음판을 걷는 듯 위태롭다. '4월 위기설'을 넘으니 '9월 위기설'이 대기 중이다. 9월 위기설까지 무사히 넘기면 드디어 평온해지는 걸까. 유감스럽게도 그렇게 믿는 시장 참가자들은 많지 않은 듯하다.지금 금융시장 상황은 대형 산불 진화 현장과 유사하다.
2023-06-21 최중혁 기자 -
'10년의 동행, 새로운 도약'… 10주년 JB금융, 새 슬로건
JB금융그룹은 오는 7월 1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10주년 기념 슬로건은 '10년의 동행, 새로운 도약'으로 JB금융그룹이 성장해온 10년의 역사를 기반으로 젊고 강한 '강소금융그룹'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공
2023-06-21 최유경 기자 -
[CEO카페] 조병규號 우리은행 첫 조직개편은… VG 세분화
내달 취임을 앞둔 조병규 우리은행 내정자가 조직개편을 고심하고 있다.영업 최우선 전략에 따라 조직을 세분화하고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밀착관리에 나서는 방안이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내달 3일 조 행장 취임 이후 하반기 승진‧이동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2023-06-21 이나리 기자 -
하나은행, 축구국가대표팀 후원 2033년까지 연장
하나은행과 대한축구협회와의 동행이 10년 더 이어진다.하나은행은 지난 20일 오후 대한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축구협회 공식후원 은행을 맡아 올해 26년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지원
2023-06-21 정재혁 기자 -
삼성화재 '침수예방 비상팀' 운영… 500여곳 순찰 강화
삼성화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대비해 차량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침수예방 비상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2014년부터 운영해 온 비상팀은 집중호우로 인한 긴급상황 발생 시, 고객 동의 하에 관공서와 공조해 침수 위험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역할 및 위
2023-06-21 송학주 기자 -
농협손보, 베트남 PVI와 '맞손'… "동남아 시장 개척"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베트남 손해보험사 PVI Insurance(이하 PVI)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PVI사의 드엉 타잉 다잉 프랑수아 대표, 쭈 티엔 타잉 본부장, 부 반 썬 부장과
2023-06-21 송학주 기자 -
강석훈 산은 회장 "일부 기능 서울 잔류 검토할 수도"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20일 "부산으로 본점을 이전하는 과정서 산업은행 본연의 역할이 축소되거나 조직의 경쟁력이 훼손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산은 본점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
2023-06-20 최유경 기자 -
"KDB생명 다수 원매자 있다"… 강석훈, 매각 자신
"매각 도전만 5번째지만 이번엔 과거 4차례의 매각 시도 때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다수의 원매자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이번 본입찰에서는 매각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이 20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DB생명의 매각에 대한 강
2023-06-20 송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