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경찰, 190억대 캄보디아 '리딩방' 사기 조직 적발 … 54명 송치
금융감독원과 서울경찰청은 공조 수사를 통해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190억원대 온라인 '리딩방' 사기 조직을 적발하고, 조직원 54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해외 유명 금융회사를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이번 수사는 2024년
2025-11-06 김병욱 기자 -
미래에셋증권,영업익 40%↓, 세전익 26%↑ … "모험자본 투자 단계 확대"
미래에셋증권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22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3708억원) 대비 39.9% 감소한 수치다.금융정보 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가 추정한 미래에셋증권의 3분기 영업이익은 4080억원이었다. 컨센서스와 비
2025-11-06 김병욱 기자 -
심상찮은 외인 줄매도 …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반등했지만 다시 4000 '장중 붕괴'
외국인이 코스피를 8일 연속 매도하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트럼프 대통령발 '관세조정' 이래 최장 기간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장 초반 5000억원이 넘는 물량을 매도하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외국인의 매도가 장장 8
2025-11-06 김병욱 기자 -
민간고용 증가+대법 관세 의문 … 美 증시 다시 랠리, 韓도 반등
전날 AI 주식 고평가 우려로 급락했던 미국 증시가 민간 고용지표인 ADP(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가 급증하고,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함에 따라 일제히 랠리했다.이에 따라 6일 한국 증시도 삼성전자 등 대형주 중시으로 일제히
2025-11-06 김병욱 기자 기자 -
2025-11-06 김병욱 기자
-
韓 증시 검은 수요일
'AI거품론' 속 멀미나는 롤러코스터 … 코스피, 6% 대폭락 후 '사천피' 사수
코스피가 5일 '검은 수요일'을 맞았다. 간밤 미국발 'AI 거품론'이 덮치며 기술주가 폭락하자, 외국인의 '매도 폭탄'이 터지며 투매가 쏟아졌다. 장 초반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고 지수는 3860선까지 밀렸으나, 2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사천피' 붕괴에 사이드카 발동 … 삼성전자·하이닉스 5% 급락
미국발(發) 조정 공포가 국내 증시에 직격탄을 날리면서 코스피는 4000선이 무너져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대장주인 삼성전자 주가는 10만원이 뚫렸다. 인공지능(AI) 주도주의 과열 논란에 미국 증시가 급락하면서 외국인 매도세가 심화되는 등 시장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韓 증시 '블랙 패닉' … AI거품론에 코스피 251P 급락·'사이드카' 발동
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주 급락 여파로 장중 6% 넘게 폭락하고 있다. 코스피는 3900선이 붕괴됐고,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0만원선이 깨졌다.5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51.29포인트(-6.09%) 내린 3870.45 가리키고 있다.이날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핫스탁] '사천피 붕괴' … 삼전 한때 '10만전자' 붕괴
코스피가 5일 4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 상승한 4055.47에 출발했다. 하지만 장중 3.44% 하락한 3979.95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를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2025-11-05 김병욱 기자 -
2025-11-05 김병욱 기자
-
美 연준 신중론에 외인 엿새째 팔자 … 코스피 2%대 급락, 반도체 투톱 5%대 풀썩
코스피가 4일 외국인의 2조 원대 '폭탄 매도'에 100포인트 넘게 폭락하며 4120선으로 주저앉았다. 미국발(發) 악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자, 외국인은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 엿새째 '셀 코리아'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4221.8
2025-11-04 김병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