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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최대 출력 590Wp '큐피크 듀오 G11' 국내 출시
한화솔루션 그린 에너지 부문 한화큐셀이 더욱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11(Q.PEAK DUO G11)' 단면형을 국내에 출시했다.2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미국, 독일, 영국, 한국 등 주요 에너지 시장에서 한화
2021-09-02 성재용 기자 -
이구영 한화솔루션 대표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구영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2일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최근 이구영 대표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표어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회사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공유하고 어
2021-09-02 성재용 기자 -
소비자주권 "완성차 중고차 진출, 조속히 결론내야”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 문제를 두고 완성차와 중고차 업계 간 팽팽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2일 소비자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어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조속히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소비자주권은 이날
2021-09-02 김재홍 기자 -
마포 이어 강남도 반대… 대한항공 '송현동 매각' 연이은 암초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매각이 또 다시 암초를 만났다. 서울시, LH가 맞교환 대상으로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선정한 것에 강남구가 반대 의견을 표하면서다. 관련 작업은 지역 여론 등을 의식해 더뎌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2일 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옛 서울의료원 터를 송현
2021-09-02 김희진 기자 -
금호타이어, 1000억 수혈… 美 반덤핑 관세 대응 나선다
금호타이어가 베트남 증설을 위한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수혈에 나선다. 중장기적으로 북미 거래 물량을 확대하고 미국의 한국산 타이어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모회사인 중국 더블스타가 금호타이어 베트남공장의 유상증
2021-09-02 이연춘 기자 -
배민 月 주문 '1억건' 달성… "전년 월평균比 75% 증가"
배달앱 '배달의민족'의 지난 8월 주문 건수가 1억건을 돌파했다. 월간 기준 최초 기록이다.독일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자회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지난 한달 주문 건수가 월간 기준 최초로 1억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음식배달 주문과 퀵커머스 서비스
2021-09-02 박소정 기자 -
현대重 “7600억 선제적 투자, 친환경 선박·초격차 기술 확보”
현대중공업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글로벌 조선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현대중공업은 2일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갖고 ‘친환경 선박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 선제적 투자 통한 초격차 달성’이라는 비전을 발표했다.현대중공업은 비
2021-09-02 김재홍 기자 -
광림, 풍력·태양광 등 정조준… 친환경 에너지 사업 진출
광림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진출한다.광림은 오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소에너지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 목적 추가는 기업의 ESG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2021-09-02 박소정 기자 -
정의선의 도전, 제네시스 美 찍고 中·유럽 누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브랜드 독립을 주도했던 제네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에 드라이브를 건다. 제네시스는 미국에 이어 중국·유럽 등 해외시장 진출 영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장기적인 전동화 전략을 통해 고급 브랜드로의 입지를 굳힌다는 목표다.&nbs
2021-09-02 김재홍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신임 사장 선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10월1일부로 슈테판 크랍(Stefan Krapp) 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의 후임으로 사샤 아스키지안(Sacha Askidjian) 신임 사장을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아스키지안 신임 사장은 2000년 폭스바겐그룹에 입사하며 자동차 업계
2021-09-02 김재홍 기자 -
후판價·금리인상에 상승 덮친 조선업계, 수주열풍 식나
수주랠리를 이어오던 조선업계가 50% 이상 오른 후판가격에 이어 금리인상이란 악재를 만났다. 업계에서는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는 중국과의 경쟁에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는 눈치다.2일 해운조선시황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7월까지 글로벌 선박 누계 수주량을
2021-09-02 안종현 기자 -
중기·소상공인 "위드 코로나 전환해야"… 업종별 방역 개편 호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업계가 일률적인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며 업종별·단계별 방역 체계 개편을 호소했다.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등 5개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는 2일 현 방역 체계를 경제활동을 최대한 보장하는 '위드(wit
2021-09-02 박소정 기자 -
'장희구號 시즌2' 코오롱인더, '친환경-미래차 소재' 기반 날갯짓
지난 3년간 재무 완충력을 높이면서 채비를 마친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號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친환경 소재, 미래차 소재 등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진입한다.2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연임에 성공한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은 친환경 소재 개발에 힘을 주
2021-09-02 성재용 기자 -
한수원, 발전소운영 14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제47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대통령상)을 수상하며 1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2일 한수원에 따르면 산업부 등이 주최한 제47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한수원은 ▲복수수처리 운전방법개선으로 약품사용량
2021-09-02 권종일 기자 -
HMM 파업 피했다… 임금 7.9%·격려금 650% 임단협 극적 타결
임금인상폭을 놓고 갈등이 격화되던 HMM 노사가 막판 협상에서 극적 타결했다.HMM은 2일 임금 7.9% 인상과 격려금 및 장려금 650%를 골자로 하는 임금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밝혔다. 협상안에는 선원들의 생수 등 복지개선 2.7% 인상도 포함됐다.노사는 첨예한 대립
2021-09-02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