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삼성, 더 똑똑해진 '2022년형 XM3' 출시… 최고 2641만원

    르노삼성자동차는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2022년형 XM3’를 4일 출시했다.2022년형 XM3는 연식 변경을 거치면서 트림(세부 모델)을 기존 6개에서 5개로 줄였다. 특히 발광다이오드(LED) 헤드 램프와 전자식주차브레이크를 기본 탑재했다. 창문을 한 번에 여닫

    2021-06-04 박상재 기자
  • 쌍용차, 자구안이 '마지막 기회'… 희망 불씨 살릴까

    쌍용자동차의 사실상 ‘마지막 기회’나 마찬가지 자구안에 대한 노동조합(노조)의 찬반 투표에 이목이 집중된다.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매각마저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자구안이 회생 불씨를 살릴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다만 자칫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

    2021-06-04 박상재 기자
  • '부활 뱃고동' 울리는 해운사, 증시 입성 속도 낸다

    글로벌 물류대란으로 호황을 누리는 해운사들이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잔뜩 몸값이 올랐을 때 든든한 투자금을 쥐겠다는 전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SM상선은 조만간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서 제출할 예정이다. 올해 초 NH투자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2021-06-04 안종현 기자
  • 한수원, 만18세 보호종료아동 안정적 사회독립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는 만18세 보호종료아동들이 안정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생활지원에 나선다.한수원은 지난 3일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과 ‘열여덟 혼자서기, 보호종료아동 자립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2021-06-04 권종일 기자
  • 남부발전, ESG혁신처·수소융합처 신설…ESG경영 선도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ESG 경영 및 수소경제 활성화를 골자로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에너지전환 선도에 박차를 가한다.남부발전은 4일 사장 직할로 ESG혁신처를 구성하고 사업본부에 수소융합처와 신재생 개발권역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전사 ESG 경영 총괄을 담당하

    2021-06-04 권종일 기자
  • '숨통'트인 항공업계, 고용유지지원금 '가뭄 속 단비'

    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고용유지지원금을 90일간 연장키로 하면서 항공업계에 숨통이 트이게됐다. 코로나 백신 보급 등으로 국제선 여객 회복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정책 지원을 통해 실적 개선을 위한 시간을 벌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다.4일 업계에

    2021-06-04 이연춘 기자
  • 현대차 사무직 노조-정의선 회장 상견례 불발… 거세지는 MZ세대 문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사무연구직 노동조합(사무·연구직 노조)의 첫 상견례가 불발됐다. 주요 기업이 젊은 직원과 접점을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성과 보상을 둘러싼 내부 불만이 고조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4일 업계에 따르면 사무·연구직 노조

    2021-06-04 박상재 기자
  • [국제유가] 이어진 강세장에 숨 고르기… WTI, 0.02% 하락

    국제유가가 약보합세로 숨 고르기에 나섰다.3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거래일에 비해 배럴당 0.02달러 하락(-0.02%)한 68.81달러에, 중동산 두바이유는 0.76달러 오른 69.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WTI

    2021-06-04 성재용 기자
  • [단독] 현대차 MZ세대 사무직 노조, 정의선 회장과 상견례 '불발'

    현대자동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동조합(사무·연구직 노조)이 정의선 회장에 상견례를 타진했다가 불발됐다. 그룹 측은 복수노조와 교섭창구 다양화 가능성 등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앞두고 생산직 중심의 기존 노조

    2021-06-04 박상재 기자
  • 쌍방울 vs 하림… 이스타 인수전 '자존심 대결'

    쌍방울이냐, 하림이냐예상외로 흥행에 성공하고 있는 이스타항공 인수전이 양강구도로 압축되고 있다.사모펀드 등 13곳이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대개의 전망은 쌍방울과 하림의 각축전이다.비슷한 듯 다른 두 그룹은 내주부터 시작되는 실사와 14일 본입찰을 앞두고 벌써 신경전을

    2021-06-03 김희진 기자
  • 두산중공업, SK가스·동서발전 등과 협약… 수소가스터빈 개발

    두산중공업이 친환경 수소가스터빈 개발에 속도를 낸다.두산중공업은 울산광역시, 한국동서발전, SK가스 등과 수소가스터빈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중공업은 수소가스터빈 개발 및 공급에 집중하기로 했다. 울산광역시는 인프라

    2021-06-03 박상재 기자
  • 수입차, 5월 2만4080대 판매… 벤츠·BMW 양강 체제 '굳건'

    지난달 수입 자동차 업체가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배정받은 물량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현상이 거셌다. 일본 고급 브랜드 렉서스는 1000대 넘는 판매 실적을 거둬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3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차 판매대수는 2만4080대를 기록했다. 지

    2021-06-03 박상재 기자
  • 만트럭버스 "자발적 리콜로 신뢰 회복"… 韓 호주-아시아 12개국 거점으로

    만트럭버스그룹이 품질 논란으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혁신 방안을 내놨다. 한국을 호주, 아시아 지역 거점으로 지정하고 새 수장을 임명했다.만트럭버스그룹은 3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신뢰 회복 방안과 사업계획을 발표했다.고란

    2021-06-03 박상재 기자
  • 동국제강, 3대 신평사 등급 전망 모두 상향

    동국제강이 국내 3대 신평사인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기업신용등급 평가 전망을 'BBB-(안정적)'에서 'BBB-(긍정적)'으로 상향 조정 받으며 신용등급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기업 신용등급 전망 상향은 2017년 상향 조정 이후

    2021-06-03 이연춘 기자
  • 박용만 前상의회장 "연말 소비자경제 회복될 것"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코로나19 백신 보급 확대가 진전되면서 올해 말까지 우리가 어느 정도 정상적인 소비자 경제로 돌아갈 것"이라고 확신했다. 박 회장은 2일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 토머스 번 회장과의 '프레지던트 인터뷰 시리즈' 온라인

    2021-06-03 이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