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사] 신동빈 롯데 회장 “초불확실성의 시대, 두려움 잊고 기회의 창 열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전 세계적인 경제 저성장 지속과 글로벌 경기 침체를 언급하며 위기 속 기회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2일 신동빈 회장은 그룹 사내 홈페이지에 “세계 경제는 초불확실성 시대에 돌입했다”면서 “인류가 직면한 인구 변화와 기후 문제는 소비

    2024-01-02 이가영 기자
  •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출시… 가격 2795만원부터

    르노코리아자동차는 2024년을 하이브리드 대중화의 해로 선언하고 새해 첫날 ‘XM3 E-TECH 하이브리드 for all’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1일 르노코리아자동차에 따르면 신차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혜택을 반영해 ▲RE for all 2795만원 ▲INSPIRE(인

    2024-01-01 김재홍 기자
  •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변화 대응하며 경쟁력 갖추자”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1일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여객기 운항을 준비하는 현장을 찾아 “변화무쌍한 시기에 민첩하고, 역동적으로 대응해 NO.1 LCC로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갖춰 나가자”고 당부했다.김 대표는 이날 새벽 5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편인 7

    2024-01-01 도다솔 기자
  • HD현대 권오갑 회장 등 임직원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

    HD현대 임원들이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날 일출을 보며 신년 각오를 다졌다.HD현대는 1일 권오갑 회장을 비롯해 HD현대중공업 이상균 사장·노진율 사장, 김형관 현대미포조선 사장, 조석 HD현대일렉트릭 사장,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사장,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부사

    2024-01-01 도다솔 기자
  • 박정원 두산 회장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해 도전·혁신 필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도전과 혁신’을 화두로 삼고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 한 해로 만들자.”.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고물가와 고금리 ▲미국-중국 패권 경쟁 ▲지정학적 위기 등 여파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2024-01-01 도다솔 기자
  • 대한항공, 새해 첫 입국 고객에 프레스티지 클래스 왕복항공권 등 선물

    대한항공은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2024년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대한항공의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는 새해 첫날 대한항공을 이용해 국내에 입국하는 첫 국제선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환영 행사다.이날 KE854편을 통해 중국 베이징을 출발,

    2024-01-01 도다솔 기자
  • 현대차 ‘아이오닉5’, 2023 싱가포르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5’가 싱가포르에서 ‘2023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 2023)’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싱가포르 올해의 자동차 상은 현지 최대 일간지인 스트레이츠 타임즈(Straits Times)가 200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매년 새롭

    2024-01-01 김재홍 기자
  • 항공업계,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매듭짓고 호황 이어간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도다솔 기자
  • 철강업계, 산적한 외부 악재 내부 경쟁력으로 이겨낸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김성현 기자
  • 조선·해운업계, 불확실성 줄이고 미래성장 속도낸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김보배 기자
  • K-배터리 수주잔고 '1천조'… 기술 강화 정조준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

    2024-01-01 조재범 기자
  • 기름집 탈피 나선 정유·석화… '친환경·스페셜티' 집중

    정유·석유화학사들은 올해도 글로벌 경기 침체와 중국의 공급과잉 영향이 더해지며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주요 경영진들은 올해 초 신년사를 통해 친환경·스페셜티 등 미래 먹거리 사업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아직 시장 초기였던 만큼 수익성을 내기엔 부족한

    2024-01-01 변상이 기자
  • 재계, 악화된 경영환경 신성장동력으로 ‘정면 돌파’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이가영 기자
  • 車업계, 고객 맞춤형 신차로 고금리·수요위축 넘는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김재홍 기자
  • 방산업계, 민관협력·시장다변화로 수출 확대 앞장선다

    2024년 '푸른 용의 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품고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3년째 되는 해이자 여러 의미로 중요한 총선이 열리는 해이다. 한국 경제를 보면 올해도 녹록잖은 한 해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밖으로는 신냉전으로 불리는 미·중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결과

    2024-01-01 박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