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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TV·가전 상승세… 3Q도 영업익 1조 돌파 전망
상반기 '역대급' 실적을 쌓아올린 LG전자가 하반기에도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2021년도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앞서 금융정보업
2021-10-11 이성진 기자 -
SK, '이사회 중심' 지배구조 혁신 나선다
SK그룹이 글로벌 스탠다드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이사회 경영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거버넌스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이에 맞춰 SK그룹의 각 관계사 이사회는 앞으로 총수 등 경영진을 감시하거나 견제하는 수준을 넘어 CEO 후보추천 등 선임 단계부터 평가·
2021-10-11 이성진 기자 -
초대형 TV '폭풍성장'… 75인치 이상 매출 비중 '1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초대형 TV 점유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9월 TV 매출 가운데 75인치 이상 제품의 판매 비중이 40.8%를 차지했다. 65인치 이상 75인치
2021-10-1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노사, 12일 두 번째 협상테이블 앉는다
삼성전자 노사가 다시 교섭 테이블에 앉는다.11일 노사에 따르면 양측은 오는 12일 경기 용인시 기흥캠퍼스 나노파크에서 2021년도 임금교섭을 위한 두 번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노사는 이달 5일 같은 장소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회동을 했지만, 교섭위원 구성에
2021-10-11 이성진 기자 -
삼성, 하반기 기초과학·소재·ICT 등 22개 연구과제 발표… 340억 지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는 11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 지원할 2021년 하반기 연구 과제 22개를 발표했다.기초과학 분야 10개 172억7000만원, 소재 분야 6개 92억원, ICT 분야 6개 76억원 등 총 연구비 340억7000만원이
2021-10-11 이성진 기자 -
"단점 없다" LG전자, 6년 연속 호주 최고 TV 브랜드
LG전자 TV가 호주에서 6년 연속 최고 브랜드로 선정됐다.11일 LG전자는 호주의 대표적인 소비자 매거진 '초이스(CHOICE)'가 실시한 TV 브랜드 종합 평가에서 최고 TV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매체가 최고 TV 브랜드를 선정하기 시작한 지난
2021-10-11 이성진 기자 -
LG디스플레이, '2021 테크포럼' 개최… 미래기술 파트너십 강화
LG디스플레이가 국내·외 소재/부품 주요 협력사들과 미래기술 개발에 대한 협력을 통해 상호 신뢰를 강화키로 했다.11일 LG디스플레이는 머크, UDC, 동진쎄미켐 등 디스플레이 소재 및 부품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국내·외 주요 협력사 23개사를 초청,
2021-10-11 이성진 기자 -
전세계 영화감독, 갤럭시S21로 단편영화 제작
세계적인 영화 감독들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를 촬영, 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다.11일 삼성전자는 전세계 유명 영화감독들과 협업해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화를 제작 공개하고, 이를 통해 갤럭시 사용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2021-10-11 이성진 기자 -
LG전자, 러시아 가전서비스 3년 연속 1위
LG전자는 지난 8일 러시아 소비자원이 주관하는 '고객만족대상'에서 3년 연속으로 '가전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러시아 소비자원은 2011년부터 매년 기업들의 서비스 품질과 고객과의 소통 활동을 평가하고 각 분야별로 고객만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
2021-10-10 이성진 기자 -
토스, 타다 인수... 모빌리티 시장 진출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 토스가 모빌리티 업체 타다를 인수했다.토스는 8일 쏘카가 보유한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 지분 60%를 인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토스는 이달 중 주식인수계약을 마무리하고 올해 안에 새로운 타다 서비스를
2021-10-08 김성현 기자 -
LG전자, 성과급 기준 개편… 회사 전체 실적도 반영
LG전자가 새로운 성과급 기준을 내놨다. 기존 사업본부별 성과급 지급 기준에 회사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도까지 고려해 산정한다는 방침이다. 그간 성과급이 사업부별로 차등이 커서 불공정하다는 사내 구성원의 불만이 커지면서 기준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
2021-10-08 이성진 기자 -
[IT 발품러] SKT '프리미엄' vs KT '접근성'... 통신사 클라우드 게임 승자는?
국내 이동통신사가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게임이 대세다. SK텔레콤이 서비스하는 ‘xbox game pass’(이하 게임패스)와 KT의 ‘gamebox’(이하 게임박스) 서비스의 장단점을 직접 비교, 분석했다.이통3사가 구현한 클라우드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휴대성이다.
2021-10-08 김성현 기자 -
꼬리 내린 구글·애플, 국내 사업모델 변경 여부 촉각
인앱결제강제 금지법 개정안 통과 이후 국정감사에서 구글과 애플이 국내 사업모델을 변경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과 애플은 인앱결제강제 사업모델을 변경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지난 5일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
2021-10-08 김동준 기자 -
삼성전자, 3분기 매출 '73조'… "반도체 끌고, 스마트폰 밀고"
삼성전자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70조원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썼다. 이를 통해 올해 연간 매출액은 280조원, 영업이익은 53조∼5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삼성전자는 8일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15조8000
2021-10-08 조재범 기자 -
삼성전자, 사상 첫 '분기 매출 70조' 돌파
삼성전자는 8일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15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4.6%, 25.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27.9% 늘었
2021-10-08 조재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