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VS SK 배터리 논란 '장군멍군'… 美 ICT, 분리막 소송서 SK 손 들어줘

    SK가 LG를 상대로 분리막 특허 소송전에서 사실상 모두 승리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 IT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이 제기한 배터리 분리막 등 특허침해와 관련해 SK이노베이션이 관련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예비 결정을 내렸다.LG에너지솔루

    2021-04-06 조재범 기자
  • KT엠모바일, 데이터 '주고받기' 가능한 결합 요금제 출시

    KT엠모바일은 알뜰폰 업계 최초로 가입자 간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결합 요금제 '데이터 함께 쓰기' 2종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결합 상품은 고령층 부모 또는 어린 자녀를 둔 사용자 및 세컨드폰 가입자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

    2021-04-06 김동준 기자
  • SKT, 기업용 IP 장비에 '양자암호키분배기' 기술 적용 성공

    SK텔레콤과 IDQ(ID Quantique)는 양자암호통신기술을 라우터와 스위치 등 기업용 IP장비에 적용하는데 성공, 기업용 ‘퀀텀 VPN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VPN(가상 사설망)은 개별 B2B 고객에게 독립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

    2021-04-06 신희강 기자
  • 카카오재팬 '픽코마', 글로벌 비게임 앱 매출 성장률 3위

    카카오재팬은 글로벌 앱 조사업체 앱애니의 리포트 결과 픽코마가 올해 1분기 전세계 비게임 앱 중 전분기 대비 매출 성장률 3위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앱마켓 통합 기준이다.같은 기준으로 픽코마는 비게임 앱 1분기 매출 전체 9위

    2021-04-06 김동준 기자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교육자 대상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센터에서 SW교육 및 창의 학습에 관심있는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SW교육은 어떻게 창의 학습으로 전환되는가?'라는 주제로 오는 8일 오후 7시에 SW교육 및 창의

    2021-04-06 김동준 기자
  • SKT, 그룹사 대상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 전개

    SK텔레콤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오는 5월까지 SK 전 그룹사를 대상으로 ‘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SK 레드커넥트 헌혈캠페인’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SK 관계사 임직원들이 힘을 모았던 헌혈 릴레이를 전

    2021-04-06 신희강 기자
  • KT·LG전자, 'AI 원팀'서 인공지능 사업화 첫 협력

    KT가 LG전자와 'AI 원팀'의 사업화 첫 성과로 KT 기가지니와 LG 씽큐의 연동 검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KT와 LG전자는 최근 경기도 판교에 있는 'LG 씽큐 홈 실증단지'에서 KT의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 LG 씽큐를 연동하

    2021-04-06 김동준 기자
  • LG유플러스 'U+골프', 8일부터 '2021 KLPGA' 중계

    LG유플러스는 자사의 골프 서비스 플랫폼 'U+골프'를 새단장하고 오는 8일 개막하는 2021 KPLGA 대회를 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U+골프는 모바일 앱과 IPTV 서비스 'U+tv'를 통해 골프경기 실시간 중계하고 각 대회의 경기 일정과 정보, 골프 레슨∙예능 콘

    2021-04-06 김동준 기자
  • LG이노텍, AI 특허정보 시스템 구축 눈길… 미래기술 선점 속도

    LG이노텍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특허정보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특허정보 시스템은 통상 전 세계 특허 정보를 수집, 분석해 기업이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 방향 수립하는데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신제품 및 신기술과 유사 특허는 없는지, 다른 특허를

    2021-04-06 이성진 기자
  • 카카오T, '콜 밀어주기' 논란에 미운털... 모빌리티 사업 '먹구름'

    카카오가 가맹 택시에 배차를 우대한다는 '콜 몰아주기' 논란에 휩싸이면서 업계의 미운털이 박혔다. 택시 업계와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티'와 '타다' 등 경쟁사들의 등장에 마른침을 삼키고 있는 형국이다.카카오 계열사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16일 자사 택시 호출앱

    2021-04-06 신희강 기자
  • [아듀 LG폰 中] MC 인력 재배치로 '뒤숭숭'... 사후서비스 두고 소비자는 '갑론을박'

    LG전자가 오는 7월 말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최종 결정했지만 남겨진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부문 직원들의 인력 재배치 문제와 사후서비스 지속 여부를 두고 진통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LG전자 내 타 사업본부나 LG 계열회사로 재배치를 앞두고 사전 수요조사가

    2021-04-06 장소희 기자
  • [아듀 LG폰 上] 운명 바꾼 최악의 컨설팅… 결국 역사 뒤안길로

    "LG전자의 휴대폰 사업은 매킨지의 컨설팅 전과 후로 나뉜다. 지난 2007년 애플의 아이폰 등장 이후 스마트폰 사업에서 발빠르게 대응하지 못한게 패착이었다."LG전자 관계자들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주요 원인으로 꼽는 내용이다. LG전자가 지난 1995

    2021-04-06 조재범 기자
  • [아듀 LG폰 下] 스마트폰 시장 지각변동… LG 빈자리 경쟁 점화

    LG전자가 26년간 영위한 휴대폰을 결국 정리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국내와 북미,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 LG전자의 빈자리를 꿰차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31일자로 휴대

    2021-04-06 이성진 기자
  • LG전자, 휴대폰 철수… "고용-사후서비스에 만전"

    LG전자가 26년 만에 휴대폰 사업 철수를 단행한 가운데 인력 재배치 및 사후서비스(AS) 등 남은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이목이 집중된다.LG전자는 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오는 7월 31일자로 휴대폰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04-05 조재범 기자
  • 카카오커머스, 지난해 매출 5000억원 돌파...전년비 93% 상승

    카카오커머스는 지난해 매출이 5735억원, 영업이익 159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감사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이는 2019년 매출 2961억원, 영업이익 757억원에서 각각 94%, 110% 증가한 수치다.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기반 커머스 사업인 '카카오톡 선물하기'

    2021-04-05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