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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같은 배우들의 등장과 함께 막 올린 드라마 [감격시대]

입력 2013-12-02 19:41 | 수정 2013-12-03 00:02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쇼케이스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중, 임수향, 김갑수, 최일화, 손병호,
정호빈, 박철민, 최재성, 김뢰하, 김성오,
조동혁, 신승환, 조달환, 양익준, 윤현민,
곽동연, 주다영, 지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150억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초대형 프로젝트로
1930년대 중국 상항 및 국내를 배경으로
한, 중, 일 낭만 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보여 줄 감성로맨틱 느와르장르의 드라마다.

오는 1월 15일 방송예정이다.
























이미화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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