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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驚蟄)보다 먼저 온 연예인들의 봄의상

입력 2014-03-06 22:01 | 수정 2014-03-07 13:24


아티스틱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3SUM by JAMES JEANS(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의
런칭 기념파티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제임스진스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념파티에는
모델 변정수가 호스트가 돼 파티를 이끌었으며
배우 김지훈, 정혜영, 오현경, 오윤아, 전혜빈, 이소연, 송윤아, 임정은 등
많은 샐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트리플썸 바이 제임스진스는
방송인 변정수와 윤현숙 그리고 데님브랜드 제임스진스가 함께 만든 콜라보레이션 브랜드로
한국에서 최초로 런칭되는 브랜드다.












정상윤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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