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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분당점’ 리뉴얼 오픈… 성남·판교지역 ‘정조준’

다양한 크기의 햄퍼·정리함·바구니 등 다용도 수납용품 모아 생활용품 코너 확장

입력 2016-06-20 16:17 | 수정 2016-06-20 16:35

▲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에 위치한 까사미아 ‘분당점’ ⓒ까사미아



까사미아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한 분당점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까사미아 분당점은 연면적 1454㎡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개 층으로 구성된 까사미아의 대표 직영매장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분당점은 1층과 2층 사이에 위치한 중층에 다양한 크기의 햄퍼, 정리함, 바구니 등 다용도 수납용품을 모두 모아 생활용품 코너를 확장했다. 또 2층에서 5층으로 이어지는 각 계단마다 ‘해피프라이스 존’을 마련하고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 특가 상품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카페 콜렉션 코너를 신설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한식기, 양식기 등의 식기류를 비롯해 조리도구, 커트러리(식사용 기구) 등 다양한 홈데코 소품을 선보인다.

이밖에 까사미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전동 침대 ‘플렉시’의 체험존도 마련됐다. ‘플렉시’는 독서, 수면, 휴식 등의 활동에 따라 침대 각도 조절이 가능해 청소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 까사미아의 침대 프레임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주변 성남 및 판교지역의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까사미아의 대표 직영매장 중 한 곳인 분당점의 두 번째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이번 분당점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레이백’ 3인 리클라이너 소파를 30% 할인된 150만 5000원에 판매하며, 휴지통, 머그잔세트, 주방선반 등 생활에 유용한 소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인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달 23일까지 구매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음료나 작은 과일을 담을 수 있는 유리병 증정하며, 3회 이상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는 에어비앤비(airbnb) 100불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진범용 by7101@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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