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05/2019030500233.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소설
캠프15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대화나누는 함영주 하나은행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3-05 19:33
수정 2019-03-05 19:33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9/03/05/2019030500233.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함영주 하나은행 행장과 관계자들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빈소 입구에서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 명예회장은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6남 1녀 중 장남. 1981년 두산그룹 회장 직을 역임한 바 있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7일이다.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파업시 경쟁력 약화" 우려에도 … 삼전 노조 "상한 폐지 안되면 조정 불가"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임금협상 테이블을 넘어 반도체 공급 안정성과 투자 신뢰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주주단체와 정부, 정치권에 이어 주한미국상공회의소까지 총파업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
JP모건 "삼성전자, 노조 요구 수용하면 영업이익 최대 12% 증발"
포스코도 파업 수순 밟나 … 노조 '직고용' 충돌에 조정 신청
양도세 중과 시작되자 서울 아파트 매물 2800건 증발 … 거래 절벽 본격화
'곡예 증시'의 위험한 질주...빚투에 5대 은행 마통 전액 3년래 최대
빌라 짓는다면서 '126% 룰'에 틀어막힌 보증보험 … RTI 규제시 초토화 불 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