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Berluti)'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타투가 새겨진 가죽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벨루티 팝업스토어에서 가죽 상품에 다양한 문양의 타투를 새기는 타투 시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타투 시연 이벤트는 벨루티의 타투 마스터 '엘레나 로디'가 방한해 베네치아 가죽으로 제작된 상품에 타투를 직접 새겨주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