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사전 예약 및 방문고객 대상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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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코리아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430㎡규모의 신축 건물로 차량 전시공간과 컨설팅룸, 고객라운지 등을 갖췄다.특히 히어로 카 존에서는 지프의 대표차량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피팅 라운지에서는 차량 컬러, 인테리어 등 옵션들을 맞춤형으로 선택하고 간접 체험할 수 있다.FCA코리아는 동탄 지프 전용 신규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 사전예약 및 방문 고객 대상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전시장을 방문해 구매상담 및 시승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다기능 폴딩박스를 증정한다. 또한 현수막 등 버려지는 자원들과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업사이클링 에코백에 자신이 선택한 지프 문양을 부착하는 DIY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들에게 지프 브랜드 경험과 더불어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경기 지역 고객들의 높은 수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설하게 됐다"며 "연 내 분당과 원주 전시장의 변환 작업도 마무리해 전국 18개의 지프 전용 전시장을 완성하고 네트워크 및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한 질적·양적 성장 모두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