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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19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24회째를 맞은 장애인먼저실천상은 '세계 장애인의 날(12월 3일)'을 기념해 장애인 인식 개선과 장애인 권익증진에 앞장 선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넷마블은 2014년 게임업계 최초로 장애인먼저실천상(대한적십자사 총재상)을 수상한 바 있다.넷마블문화재단은 장애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2009)' 및 '게임문화체험관(2008)'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장애인권 교육용 동화책 '어깨동무문고(2014)' 등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한 꾸준한 활동들을 높이 평가 받았다.올해는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을 보다 확대하기 위해 '넷마블장애인선수단'을 창단, 장애인 체육 진흥 및 장기적 자립 지원에 기여했다.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앞으로 더욱 큰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으로 알고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